202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채운동 태봉면옥 최정한 대표대호만 자연산 민물장어…“입안에서 살살 녹아"
… 부드럽 게 녹아내리는 식감에 손님들의 만족도가 크다. 손님들이 ‘이걸 먹고 나면 양식 장어는 못 먹겠 다’는 말을 자연스럽게 한다고. 가격은 1kg 16만 원, 4인이 먹을 수 있는 푸짐한 양으로 나온다. 상차림비는 1인 1만 원이지 만 장어와 함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3건 · '한우 먹고'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 부드럽 게 녹아내리는 식감에 손님들의 만족도가 크다. 손님들이 ‘이걸 먹고 나면 양식 장어는 못 먹겠 다’는 말을 자연스럽게 한다고. 가격은 1kg 16만 원, 4인이 먹을 수 있는 푸짐한 양으로 나온다. 상차림비는 1인 1만 원이지 만 장어와 함께…
2025.04.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평균 7~80대의 고령 농민만 남아있는 농촌지역이 허다하다. 한국을 먹고 살게 했던 주역들이 하나둘 사라지지만 출생등록은 거의 전무하다. 송미령 농림식품부 장관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재직시절 농촌 유토피아와 관련된 연구보고서로 유명해져 장관이 되었고…
2025.02.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지 않는다” 고 설명했다. 구 대표는 앞으로 누구든 편히 찾 고 맛있게 먹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나설 수 있는 식당을 만들고 싶다고. “집밥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듯 구여사 밥상을 찾으시면 언제나 힘 이 나고 즐거워지는 맛있는 집밥을 대접하겠습니다. …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나 된다던 손님도 있고, 간판 보고 혹시나 하고 들어왔던 손님은 감자탕 먹고 예전 ‘청기와설렁탕’ 아니냐면서 묻기도 했어요. 다시 문을 열고 나서야 많은 사람이 청기와감자탕을 좋아해 주셨다는 걸 알게 됐죠. 요즘은 정말 당진 분들에게 너무 고마워요.”…
2023.09.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게 감사” 빨갛게 만든 얼큰이탕은 해장을 위해 먹기도 하고, 술과 함께 먹고자 주문하기도 한다. 판 위에 팽이버섯과 배추 등 야채와 고기를 올린 수육도 식사로, 술 안주로 인기가 좋다. 이 대표는 “곰탕을 전문으로 하는 만큼 고기와 채소 질에 가장 신…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에서 오랜 시간 이어온 태봉면옥은 지역에서는 품질 좋은 한우로 이미 이름이 알려졌고, 방송에도 여러 번 출연하여 전국으로 소개된 곳이다. 친절한 응대와 서비스로 팬들을 여럿 둔 태봉면옥(본점)이 지난달 당진시보건소 옆에서 옥돌고개 양우내안애 아파트…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개발한 요리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힘을 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신메뉴 개발에 나섰다고. 버섯생불고기에는 표고‧새송이‧로타리‧팽이 등 다양한 종류의 버섯과 대파‧ 양파‧당근‧숙주나물 등 신선한 채소, 당면, 호주…
2020.02.07 · 산업·경제 · 한수미
…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프라임등급을 받은 도축 3개월 전 초원에서 곡물을 먹고 자란 소를 사용한다. 이를 사용해 소갈비살과 양념갈비살, 소등심을 판매하고 있다. 박 대표는 “미국산 소고기가 안 좋다는 고정관념을 깨기가 쉽지 않지만 가성비 있는 소고기를 …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할 때는 소고기를, 시원하게 즐기고 싶을 때는 낙지를 넣어 채소와 함께 먹고, 진하게 우러난 육수에 손칼국수를 넣으면 밀알에서만 맛볼 수 있는 푸짐하고 맛있는 칼국수 샤브샤브가 완성된다. 칼국수에는 김치가 빠질 수 없다. 합덕에서 밀알분식은 소문난 김…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엄마가 해준 밥 먹고 싶다.” 타지에 나와 자취하며 혼자 사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결혼을 한 사람도, 나이 지긋한 중년들에게도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집밥은 문득문득 괜히 그립다. 집밥이 생각날 때,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
2018.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내산의 가격차이가 큰 탓이었다. 명절 즈음에는 수입산 소고기를 국내산 한우로 포장해 판매한 사람들이, 김장철에는 수입산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상인들이 적발되곤 한다. 농약과 화학비료로 재배했지만 버젓이 무농약 유기농 인증마크를 붙인 농산…
2018.08.11 · 지역사회 · 박경미
…을 어르신들을 초청해 보양식을 대접했다. 지난달 27일 읍내동에 위치한 한우·한돈 전문점 우미관에서 열린 이번 자리는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웃 간의 소통과 화합, 어른 공경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50여 명의 마을주민들은 삼계탕 등…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가 있다. 박 대표는 “친정집 음식은 모두 손이 많이 간다”며 “하지만 먹고 난 뒤 부담스럽지 않고 어린아이부터 임산부까지 먹어도 좋은 건강음식”이라고 말했다. 친정집은 카페이자 식당이며 호프집이다. 간단한 식사가 마련돼 있으며 다양한 차 종류와 안주…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며 “장인정신으로 음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어가네 부대찌개는 메뉴에 한우사골을 우려낸 육수와 표고버섯을 우려낸 육수 두가지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저렴한 가격에도 대파, 건 고추, 한우사골, 고추 씨, 건 표고버섯 등 모두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에서 40개월 사이의 어린 암소만 취급한다. 노 대표는 “1등급 이하의 한우는 고기수첩에 들어온 적이 없다”며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 모르는 소를 손님에게 판매한다는 것은 스스로에게 죄책감이 드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홍성에서 가져오는 소…
2016.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회 당진시지부(지부장 황선학) △당진시귀농귀촌협의회(회장 최치흠) △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박희상)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이상용) △당진연합낙우회(회장 박창모) 등 지역 내 농업인단체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어기구 당선…
2016.02.05 · 지역사회 · 김남배
한우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박희상)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한우를 전달하는 ‘나눔축산’ 행사를 가졌다. 지난 2일 당진시청에서 진행된 ‘나눔축산’ 행사에서 한우협회 당진시지부는 쇠고기 83kg과 뼈 125kg(300만 원 상당)을 지역내 아동센…
2016.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부분 요즘 소들은 축사에서 사료를 먹고 움직임 없이 자란다. 하지만 이와 달리 여물한우정육식당에서는 여물을 먹고 자란 한우를 고집하고 있다. 정낙현 대표가 어린 나이에 부친 정한영 대표의 뜻을 이어 받아 앞으로 여물한우정육식당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2015.08.21 · 산업·경제 · 한수미
…에 벼가 자라나고 있다. 지난 봄 가뭄도 불구하고 벼는 농민들의 땀방울 먹고 자라 이삭을 내밀며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하지만 농민들은 추수철마다 겪고 있는 쌀 판매 걱정에 마음이 편치 못하다. 이 같은 고민은 농협 조합장과 쌀 판매 담당직원들도 똑같…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소고기와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는다. 하노이 포의 소고기 쌀국수는 국내산 한우를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에 들여와 핏물을 제거하고 깊은 맛을 위해 국물을 총 10시간 동안 끓여 만든다. 우려낸 국물에 소고기를 샤브샤브식으로 익히면 하노이식 쌀국수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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