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칼럼] “핵전쟁 없는 나라, 평화와 번영으로”
“핵전쟁 없는 나라, 평화와 번영으로” - 나가사키 원폭 투하 지역을 다녀와서 - 7월 6일 당진시와 예산군 평화대사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일본으로 향했다. 부산에서 일본 후쿠가와까지 훼리호를 타고 현해탄을 건너 아침 7시에 일본에 도착했다. 회원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한일 평화'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2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핵전쟁 없는 나라, 평화와 번영으로” - 나가사키 원폭 투하 지역을 다녀와서 - 7월 6일 당진시와 예산군 평화대사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일본으로 향했다. 부산에서 일본 후쿠가와까지 훼리호를 타고 현해탄을 건너 아침 7시에 일본에 도착했다. 회원들…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가서 영어로 노래 한 번 부르고 나서 굳건한 한미동맹이 다시 복원됐다. 한일관계도 상당 부분 정상화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한편 현재의 국방력 가지고는 안보를 책임지는 데 한계가 있다. 튼튼한 국방력과 한미동맹에 근거해야 전쟁이 억제된다. 말로만 평화를…
2024.03.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평화대사협의회 당진시지회(회장 나기복)가 3.1절을 맞아 월례회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평화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1부 행사에는 평화대사협의회 당진시지회 회원을 비롯해 박형진 충남대전 UPF 지부장이 자리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