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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자의 음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한자의 음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자의 음과 훈, 알아듣는 게 기특"

    …. 한 교사는 “호웅이가 어른들의 말귀를 알아듣기도 쉽지 않은 나이임에 한자의 음과 훈을 알아듣는 게 기특하다”며 “앞으로 어린이들을 최저 4급까지 이끌 생각이고, 아이들이 잘 따라오면 1급까지도 지도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검정시험 합격에 따라…

  2.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두문자는 우리의 고유한 말에 걸맞는 훈민정음이 창제되기 이전에 관리들이 한자의 음과 뜻을 섞어 우리말에 접목시켜서 표기했던 글이다. 이두문자는 글자의 뜻과는 다르게 쓰이기가 일쑤였고 글자의 구성과 약속이 불규칙해 말과 글이 잘 부합되지 않는 문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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