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소들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4년

3건 · '한전 소들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시민공론장’ 조례 청구 위한 천막농성 46일째 “시민공론장 바라보는 다른 시각, 합의 과정 거쳐야”

    …례는 갈등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시민이 참여할 창구가 열려 있다. 일례로 소들섬이 있다. 철새가 드나드는 우강면의 소들섬은 한 때 이름 없이 방치되는 곳이었다. 하지만 주민들의 관심으로 소들섬이라는 이름을 되찾았다. 하지만 소들섬을 지나는 구간에 철탑이…

  2.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철탑 세워진 우강면 신촌리, 한전지원금 차등 보상으로 논란

    우강면 신촌리가 한전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아 주민들에게 분배하는 가운데, 한 지역주민이 “주민에게 등급을 매겨 차등 분배하고 있어, 주민 간 차별을 조성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우강면 신촌리에는 38번 철탑과 소들섬에 39번 철탑이 세워져 있다.…

    당진시대
  3.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명히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땅’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분명하다. 한전의 송전탑이 소들섬 위에 세워지기 전부터, 섬의 사계절을 모두 담아 기록하고 마을 주민들이 반대 시위하다가 끌려나가는 모습들을 다 지켜본 지역의 한 사람으로서 ‘과연 이게 맞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