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7년

7건 · '한전 송전선로'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밀양 할매들 당진에 오다

    …금까지도 법정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끝내 밀양의 송전선로는 완공됐다. 그러나 아직도 주민들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싸움을 하며 하루하루를 산다. 누구라도, 어디라도 자신들을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밀양의 이야기를 전할 수만 있다면…

  2. 2017.08.11 · 환경·안전 · 이영민

    ‘화력발전소 위치지역 전선지중화 지원 건의안’ 채택

    …의 송전철탑과 9만3000여 본의 전주가 거미줄처럼 뒤덮고 있는 반면, 송전선로의 지중화율은 13.7%에 그친다”며 “이는 전국 평균 지중화율인 16.28%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전력의 승인사업은 한전이 50%를 지원하지만…

    당진시대
  3.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지역 송전선로 추가건설 계획발전소에 송전선로까지 “죽는다 죽어”

    발전소 건설과 송전선로는 불가분의 관계다. 발전소를 건설에 전기를 생산하면 전기를 소비지까지 보낼 송전선로가 필요하다. 환경단체에서는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발전소 추가 건설을 불러온다고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다. 현재 확보된 송전선로만으로도 송전에 문제…

  4. 2017.02.27 · 환경·안전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소송 대법원 패소

    …판결을 받아들여 심리불속행 기각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한전의 북당진변환소 건축허가 신청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앞서 한전은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설 평택고덕산업단지로 보내기 위해…

    당진시대
  5. 2017.02.05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피해 손배 청구한다

    …석탄화력발전소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인정될 경우 전국적으로 상당한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교로2리 주민들은 당진화력발전소 인근에 살면서 그동안 석탄화력 및 송…

    당진시대
  6.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손해배상청구 소송 승소 관련“법원 판결 환영한다”

    …해배상청구 소송에서 법원이 당진시의 손을 들면서, 향후 북당진변환소 및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고 있는 당진시가 힘을 얻게 됐다. 한전은 당진시의 북당진변환소 건축허가 반려처분으로 손해를 보고 있다며, 당진시와 김홍장 시장 등 5명의 공무원에게 각각 2…

    당진시대
  7. 2017.01.23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 거짓말로 꼼수 부린다”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주·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지난 17일 의견서를 내고, 345kV 신송산분기 송전선로는 수도권 전력공급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책위는 “한전에서는 345kV 신송산분기 송전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