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교안 한국당 대표 “탈원전 저지”
… 전혀 반영된 것이 없었다. 당진화력 인근 반경 5km 이내 지역이라도 송전선로를 지중화 해야 한다. 임관택 교로2리 감사: 당진화력이 처음 입주할 때는 4호기까지 건설하겠다고 약속해놓고 계속해서 증설하며 주민들을 기만했다. 우리 마을이 죽음의 지역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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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한전 송전선로'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 전혀 반영된 것이 없었다. 당진화력 인근 반경 5km 이내 지역이라도 송전선로를 지중화 해야 한다. 임관택 교로2리 감사: 당진화력이 처음 입주할 때는 4호기까지 건설하겠다고 약속해놓고 계속해서 증설하며 주민들을 기만했다. 우리 마을이 죽음의 지역으…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점을 분명히 말하고 싶다. 국민경제 전체를 위해 꼭 건설 되어야 할 송전선로라면, 합리적으로 설계됐을 때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한전이 신설계획 중인 당진화력-송산 간 송전선로는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오류와 불합리함이 있다. 때…
2019.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조권형·유재성, 이하 대책위)가 한국전력이 추진하고 있는 345kV 당진화력-신송산 간 송전선로 건설계획을 백지화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대책위는 지난 21일 석문문화스포츠센터에서 정기총회와 함께 한국전력 규탄대회를 …
2019.02.01 · 환경·안전 · 김예나
송전선로대책위원회(위원장 호명도·조권형)가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건설 결사반대 탄원서를 국민권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2013명의 주민들은 탄원서를 통해 “화력발전소와 송전철탑에서 발생하는 매연과 미세먼지, 전자파 등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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