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밀양 할매들 당진에 오다
…지난 2014년 12월 끝내 밀양의 송전선로는 완공됐다. 그러나 아직도 주민들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싸움을 하며 하루하루를 산다. 누구라도, 어디라도 자신들을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밀양의 이야기를 전할 수만 있다면 늙은 몸을 이끌고 인생의 마지막 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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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한전 주민들'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난 2014년 12월 끝내 밀양의 송전선로는 완공됐다. 그러나 아직도 주민들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싸움을 하며 하루하루를 산다. 누구라도, 어디라도 자신들을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밀양의 이야기를 전할 수만 있다면 늙은 몸을 이끌고 인생의 마지막 열…
2017.05.1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가 면천읍성에 사용키로 한 한전 특별기금 42억 원을 서남치성 복원에 우선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면천읍성 복원·정비사업 추진상황 회의가 지난 17일 면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당진시 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이 현재까지 추진상황을 설…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환소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선로가 추가적으로 계획돼 있다. 일부에서는 주민들과 합의를 마친 지역도 있으나, 아직도 주민들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는 곳도 있다. 특히 김홍장 당진시장이 임기 초부터 당진지역이 추가적인 송전선로 및 관련 시설 건설에 대해…
2017.02.05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 교로2리 주민들이 전국 최초로 석탄화력발전소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인정될 경우 전국적으로 상당한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교로2리 주민들은 당진화력발전소…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변환소 및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고 있는 당진시가 힘을 얻게 됐다. 한전은 당진시의 북당진변환소 건축허가 반려처분으로 손해를 보고 있다며, 당진시와 김홍장 시장 등 5명의 공무원에게 각각 23억9000여만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당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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