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환경·안전 · 김예나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 반대”
송산면 가곡리(이장 김명용) 주민들이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장과 개발위원들이 시행사 측과 주민지원 금액을 두고 합의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명용 이장은 사실과 아니라고 부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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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한전 주민들'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7 · 환경·안전 · 김예나
송산면 가곡리(이장 김명용) 주민들이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장과 개발위원들이 시행사 측과 주민지원 금액을 두고 합의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명용 이장은 사실과 아니라고 부인했…
2019.07.14 · 환경·안전 · 박경미
…민의 안전과 생명에 관련된 사안인 만큼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며 “또한 한전과 비상대책위 측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중재, 조정하는 역할도 함께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각 부서에서 점검하는 일들은 모두 안전총괄과에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밝혔다. 황 대표는 석문면 교로2리와 당진화력을 방문해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당진화력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주민들은 저탄장 옥내화 등을 황교안 대표에게 건의했다. 조호행 이장은 “교로2리는 당진화력이 가동된 이후 환경문제로 인한 피…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있어 이미 우리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짓누르고 있는지 오래다. 그런데 또 주민들 모르게 345kV 송전탑이 당진화력에서 신송산까지 계획되고 있었다니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새로운 철탑 신설 계획을 알게 된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철탑 …
2019.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 정기총회와 함께 한국전력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규탄대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예비노선 필요 없다! 지금 당장 철회하라!”, “거짓투성 한국전력은 후손에게 죄악이다!”등의 현수막을 내걸고, 한국전력이 추진하고 있는 송전선로 건설계획에 대해 반발했다…
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장 많았으며, 저탄장 비산먼지 피해(6건), 송전탑 소음(2건) 등으로 주민들은 계속해서 환경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에 센터에서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당진화력발전소 주변지역에 대한 환경영향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NO₂·SO₂·CO …
2019.02.01 · 환경·안전 · 김예나
…사반대 탄원서를 국민권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2013명의 주민들은 탄원서를 통해 “화력발전소와 송전철탑에서 발생하는 매연과 미세먼지, 전자파 등으로 인해 마을에 암 환자가 크게 늘었고 기관지염 등 질병에 시달리는 주민들이 많다”며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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