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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3년

14건 · '한전 주민들'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2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충남 서북부 환경 이대로 좋은가?”

    …. 이에 당진시는 철탑 철거 등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다. 철탑 소유자인 한전과 GS EPS는 당진시의 원상복구 명령에 대해 행정심판과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행정심판의 경우 기각됐다. <본지 제1434호 ‘불법철탑 원상복구 명령에 행정소송 제기’ 기사 참…

  2. 2023.09.1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포기하지 맙시다! 저 철탑 다 뽑을 겁니다!”

    …% 믿어요.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소들섬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말 한마디 한마디에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저 평화로웠던 너른 평야에 거대한 철탑이 우뚝 솟은 것을 매일 마주할 때마다 화가 치민다는 주민들의 이야기는 가슴에 사무치…

  3. 2023.08.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송전철탑 지중화 추진을 위한 토론회 “당진항친수시설과 함께 지중화 추진하겠다”

    … 밝혔다. 현재 철탑 공사가 완료된 상황이지만,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주민들은 희망끈을 놓지 않고 있다. 지난 3월 22일 당진시 관계 공무원과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당진시소들섬송전철탑 지중화추진특별위원회가 구성된 가운데, 지난 7월 25일까지 여덟 …

  4.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철탑공화국 당진

    …7km, 28기의 철탑이 설치될 예정이다. 송악읍과 신평면 구간의 경우 주민들과 협의를 마쳤으나, 우강면에서는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을 통과하는 송전선로 노선 계획을 두고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내왔다. 한전이 몇 년간 미착공상태였던 송전탑…

    당진시대
  5. 2023.07.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의원출무일“YK스틸 송전탑 7개 → 14개…지중화 어려워”

    …서 14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한국전력과 YK스틸 간 업무협의에서 한전은 해당 구간의 지중화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는 지난 13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7월 중 의원출무일을 열고 시정 주요 현안을 보고받았다. 이날 당진시…

  6.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소들섬 투쟁 관련] 환경운동연합, 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입장

    … 당진군대책위’와 함께 현대제철 선로를 활용한 우회 대안노선을 제시하며 한전을 설득하고, 신평면 5.8km 구간을 지중화하는 등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

  7. 2023.04.1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금강청 방문해 8시간 동안 회의했으나…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

    … 내에서 진행 중인 고압 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공사중지명령을 내려달라는 주민들의 요구에 금강유역환경청이 난색을 보이고 있다. 소들섬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학로·김희봉·이봉기, 이하 대책위)는 지난 10일 대전에 위치한 금강유역환경청을 …

  8.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철새 도래기간 끝나자마자 가선공사 시작

    …선공사는 4월 1일부터 시작해 5월 1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우강면 주민들을 비롯해 소들섬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학로·김희봉·이봉기, 이하 대책위)는 공사가 시작된 지난 1일과 3일, 그리고 4일에도 소들섬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공…

  9.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다는 주장이 있다. 8년 전부터 소들섬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하는 우강 주민들의 뜻에 반하는 행위를 한전은 오로지 기업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야생생물보호지역으로 지정되고 천연기념물 조류 보호와 생태환경의 보존을 요구하는 주민과 시민단체의 주장을 묵살하…

    당진시대
  10.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소들섬에 나타난 흰꼬리수리와 송전철탑 철거

    …은 야생조류가 올 겨울에만도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는 것이 주민들의 증언이다. 따라서 송전철탑이야말로 1급 멸종위기종이고 천연기념물로 보호하고 있는 흰꼬리수리, 황새 등의 조류에게는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문제는 야생생물보호…

    당진시대
  11. 2023.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격!

    …청 환경공무원은 당진시청의 송전탑 건설 반대 방침과 다른 입장을 표하고 한전의 고충을 해결해주는 행정을 펼쳤고,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주민들의 요구인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를 외면하고, 한전의 방침대로 송전철탑 건설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언행을 했…

    당진시대
  12.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 하라!”

    …청부터 소들섬까지 차량행렬 지난 15일 고압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우강주민들과 당진시민들이 시청 앞에 모였다. 이날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이 진행됐다. 본격적인 차량행진을 시작하기 전 당진시청 앞에서 벌인 사전집회에서 소들섬 송전탑 건설 …

  13.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 생산해 가져가더라도 삽교천 안에 있는 소들섬은 보호해 달라는 것이다. 주민들은 삽교천은 역사적으로도 유서가 깊고 자연습지로 가치가 있으니 지중화를 하라는 요구를 7년째 외치고 있다. 지역주민과 지원에 나선 시민사회단체들이 함께 천막을 치고 농성 중이…

  14.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가 도고산 능선에서 해 뜨는 모습과 함께 어울려 장관이다. 지난해 여름 한전이 수확을 앞둔 벼를 중장비로 짓밟던 현장에서 자식 같은 벼를 살려 달라고 절규하며 중장비를 막아섰다. 농민은 강제 연행되어 한전의 손해배상 민사소송에 시달리고, 검찰의 업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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