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들의 목소리 들어 달라”
… 우울감 등을 호소했다. 사관리 노인대표로 참석한 최정묵 씨는 “초대형 철탑이 들어서고 지난 9개월 동안 6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으며, 이병학 전 사관리 노인회장은 “당진시와 충남도청, 한전에 탄원서를 제출했지만 한전은 묵묵부답일 뿐, 주민들의 어려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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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한전 철탑'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 우울감 등을 호소했다. 사관리 노인대표로 참석한 최정묵 씨는 “초대형 철탑이 들어서고 지난 9개월 동안 6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으며, 이병학 전 사관리 노인회장은 “당진시와 충남도청, 한전에 탄원서를 제출했지만 한전은 묵묵부답일 뿐, 주민들의 어려움…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처럼 어지럽게 얽힌 송전선로. 그 아래 주민들이 산다. 고압의 송전철탑 아래 사람이 살고 있다. 당진지역에는 현재 △765kV 2개 노선에 80기 △345kV 5개 노선에 214기 △154kV 8개 선로에 232기의 철탑이 세워져 있어 총 연장 …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재산상·건강상 피해 등을 우려해 북당진변환소 건축허가를 반려했다. 이에 한전에서는 건축허가 신청 반려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소송을 제기, 지난달 28일 열린 첫 공판에서 대전지방법원 제2행정부(재판장 심준보)는 “변전소 건축 자체로 중대한 공익이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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