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④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 ‘에너지 고속도로’의 진실… 누구를 위한 길인가
… 말했다. 보상금이 해답은 아니다 송전선로 갈등이 발생할 때마다 정부와 한전은 지원금과 보상책을 내놓는다. 그러나 기존 발전소와 송전선로 주변 주민들은 보상금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말한다. 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가 들어선 지역에는 특별지원금과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한전 화력발전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말했다. 보상금이 해답은 아니다 송전선로 갈등이 발생할 때마다 정부와 한전은 지원금과 보상책을 내놓는다. 그러나 기존 발전소와 송전선로 주변 주민들은 보상금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말한다. 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가 들어선 지역에는 특별지원금과 지…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낀 충남 당진·태안·보령으로 발전소가 밀려오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화력발전소는 대량의 석탄 등 연료를 들여와야 하고 발전 과정에서 발생한 수증기를 식히기 위한 냉각수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대규모 화력발전소는 바닷가에 들어서는 경우가 많다. 황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