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다 해제되면서 중흥리는 이도 저도 못한 채 멈춰버렸다.”(지태관 이장) 원주민이 하나 둘 떠나며 사람들의 온기가 흘렀던 골목엔 냉기만이 감돈다. 할아버지부터 아들까지 무려 4대째 100년 넘게 중흥리에서 살아온 지태관 이장은 “송악읍 소재지는 기지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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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한진 원주민'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해제되면서 중흥리는 이도 저도 못한 채 멈춰버렸다.”(지태관 이장) 원주민이 하나 둘 떠나며 사람들의 온기가 흘렀던 골목엔 냉기만이 감돈다. 할아버지부터 아들까지 무려 4대째 100년 넘게 중흥리에서 살아온 지태관 이장은 “송악읍 소재지는 기지시리…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맞이하는 해넘이·해돋이 행사가 지역 곳곳에서 진행됐다. 이날 왜목마을과 한진포구 등에서는 해를 볼 수 있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구름에 해가 가려져 해돋이를 볼 수 없어 아쉬움을 남겼다. ‘새빛왜목’ 점등식 함께 이뤄져 서해에서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볼…
2004.06.28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리는 상수도 문제가 심각하다. 인근에 한보와 동부제강 등이 입주해 있고 원주민은 상수도를 식수로 사용하는데 심각한 위협을 느끼고 있으니 광역상수도를 공급해 달라. ②고대1리 지역이 준 도시지역에서 준 농림지역으로 변경돼 주민들의 사유재산권 행사에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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