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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할머니 마음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1 “기록하는 사람이 되어 있길”

    “기록하는 사람이 되자” 당진에 도착한 날부터 마음에 새긴 문장이다. 2021년 5월 31일 월요일 밤, 그 마음으로 카메라를 켜고 60일간 매일 5분씩 하루의 기록을 남겼다. 셀카도 안 찍는 내가, 고민만 하던 유튜브를 덜컥 시작한 까닭은 기록의 부…

    당진시대
  2. 2011.11.19 · 정책·행정 · 임상현

    [김동완 한나라당 당원협의회 위원장 출판기념회] “거짓말처럼 병을 낫게 한 어머니의 사랑”

    … 기억을 갖고 있다. “대학에 입학한 후 어머니를 모시고 캠퍼스에 가면 할머니랑 같이 왔냐고 물어 볼 정도였어요. 한 달 동안 몸살감기를 앓은 적이 있는데 병원을 다녀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어머니가 준치를 구해와서 많은 가시를 발라내고 회를 떠…

  3.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화제의 인물-56년째 일지쓰는 이성범 할아버지]군 시절 부터 하루도 안 빼고 기록“동네 일, 오늘 있었던 일, 농사기록 모두 다 담겨있죠”

    …랫장에 딱딱한 검은 종이판자를 붙여 엮는 방법을 쓰는게 우리 둘째아들이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얼마 전에는 나랑 우리 안사람 사진 넣어서 예쁜 일지를 하나 만들어 왔더라고요.” 아들이 만들어온 일지 앞면은 이성범 할아버지와 정숙현 할머니의 사진이 박힌 …

  4.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 볼에 흘러내리던 두 줄기의 눈물과 그분의 나직한 음성만이 소년 용모의 마음에 남아 있었다. 그날이 1950년 8월 3일이었다. 2007년 6월1일, 합덕읍 운산리에 사는 백발의 노인 박용모(76)씨가 고향 개성땅을 밟았다. 열아홉 어린 나이에 ‘다녀…

  5. 2003.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잃어버린 추억까지 선명하게 - 정일칼라현상소

    …빠른 인화를 위해서 자체현상을 할 수 있는 기기를 들여놨다. “고객들의 마음에 맞는 사진을 현상하려면 항상 앞서가야 합니다.” 재작년 4월에는 세계최초 레이저주사방식의 인화기 프론티어 370을 들여놨다. 당진에서 단 한대 뿐인 이 기기를 들여논 후 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