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손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4년

2건 · '할머니 손은'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8.0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탑동 사거리에서 도비도까지 즐거운 발걸음

    …다양했다. 집안으로 안내해 준 사람은 할아버지의 평생 친구 김현기(71)할머니다. 마루에 시원한 자리를 권하고 선풍기를 돌려주며 노고가 많다고 인사를 건네는 할머니는 “우선 시장할 테니 먹구혀”라며 감자와 단호박을 권했다. 마루 구석에는 할아버지가 젊…

  2.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끝에서 사랑을 전하는 사람들

    어릴 적 갑자기 체했을 때 할머니가 엄지손가락을 따주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또 배가 아플 때 배를 쓸어주시던 할머니의 약손은 기억나는지...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라는 원리에서 출발한 동양의학의 하나인 수지침으로 손끝에서 손끝으로 사랑을 실천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