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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오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3년

5건 · '할머니 오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l 그리운 ‘할머니야식’ 고을님 할머니 암 수술 이후 안동에 살아

    당진에 오래전부터 살아온 사람이라면 할머니야식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허름하고 낡은 가게였지만 할머니의 따뜻한 손맛은 많은 이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할머니야식을 운영하던 고을님 할머니는 현재 경북 안동에서 딸과 함께 지내고 있다. 암 수술을 받은 이…

    당진시대
  2. 2013.08.16 · 정책·행정 · 이규일

    행정리 푸드뱅크 김영애 대표“어머니에서 할머니가 되던 날”

    오래 전 화재로 사진의 대부분을 잃었다. 그래서인지 옛날을 추억하게 하는 통로가 줄어든 기분이다. 사진이란 것이 참 신기하다. 있을 땐 안 보다가도 없어지니 섭섭하고 허전하니 말이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하고 아이들과 찍은 가족사진이다. 시누이와 시어…

  3.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터리를 봤다. 요양원에 가지 않겠다고 보퉁이를 끌어안고 버티는 100세 할머니의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자신의 건강이 안 좋아 더 이상 시어머니를 돌볼 수 없어 요양원에 보낼 수밖에 없는 며느리의 애틋한 심정이 전해져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아릿한 아픔…

    당진시대
  4. 2013.04.12 · 지역사회 · 이선정

    황선숙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장이 추천하는 “고령화 사회, 어르신 공경 강화되길”

    …마치 나에게, 우리 젊은 사람들에게 하는 이야기 같아서요.” 황 회장은 오래 전 봉사를 통해 인연을 맺은 한 할머니가 돌아가시며 마음이 아팠던 일을 떠올렸다. “면천에 이능순 할머니라고 계셨는데 처음에 봉사시작하면서 알게 된 분이라 친정엄마처럼 같이 …

  5.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포1리에 살아있는 천사여, 천사”

    …, 지청자(70) 씨는 동네 어르신 댁에 방문 중이었다.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도 해드리고, 목욕도 시켜드리기 시작한것이 어느덧 14년 째. 강길연 씨는 예순의 나이에 또 다른 삶을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다. 두 아들 잃은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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