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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9년

14건 · '할머니 이어'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운영됐다. 특히 당진지역에 살았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故 이기정 할머니 추모부스를 비롯해 소녀상과 나비캔들 만들기, 소녀상 퀴즈, 나비 팬케이크 등의 먹거리 부스가 운영됐다. 이어 일본군 ‘위안부’와 관련한 선착순 퀴즈대회를 시작으로 청소년 발…

  2. 2019.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위안부 문제에 관심…청소년 시설 확충 필요”

    …은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평화나비 학생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뜻깊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고마운 마음과 함께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건의한 의견은 행정과 적극 검토해 개선·…

  3.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와 마을이 하나된 ‘대호지 마을축제’

    …호지분교 교감은 “아이들이 마을주민들과 공감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축제를 이어가고 있다”며 “아이들은 경험하면서 자라는 만큼,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현재 대호지분교 학부모회를 비롯…

  4.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삼대(三代)의 만남, 세대공감 축제

    할머니·할아버지, 엄마·아빠, 자녀가 한자리에 모였다. 삼대(三代)의 특별한 만남의 장, 제1회 핵인싸 페스티벌이 지난 10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수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조부모와 부모, 자녀…

  5.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야기가 있는 잡화점, ‘진달래 상회’

    …집은 그보다 더 오래됐다고 하더라고요. 비어있던 이 집에는 얼마 전까지 할머니가 살고 있었어요. 이곳에서 할머니는 ‘희망집’이라는 이름으로 막걸리를 파는 대포집을 운영했다고 해요.” ‘나’빼고 다 파는 상회 동네주민들의 사랑방이었을 희망집은 윤 화가의…

  6. 2019.07.26 · 문화·교육 · 윤찬식

    할머니가 들려주는 배바위전설

    정미면 산성리 할머니들로 구성된 회춘유랑단이 순회공연에 나섰다.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순회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회춘유랑단이 지난 22일 당산초등학교(교장 김낙교)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회춘유랑단은 학생 270여 명을 대상으로 안국사 배바위 …

  7. 2019.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평화로’에서 ‘인권’을 외치다

    …인 역사를 숨기려고 하는 태도가 너무나도 불쾌하고 비열하다”고 말했다. 이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을 새기며 위안부 할머니들의 목소리를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8. 2019.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직접 빵 만들어 함께 먹어요!”

    …생활 능력 향상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난 3월에 개강해 주 1회로 이어져 왔다. 17일에 열린 종강식에서는 아이들과 현대제철 봉사자들이 함께 마데라 컵케이크 등 200여 개의 빵을 만들어 요양시설인 육성너싱홈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수박과 음료 등…

  9.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즐겁고 재미있었던 동물농장

    …양한 나라를 다녀왔다. 다음 여행이 기대된다. 1. 18살부터 교직생활 이어와 1999년 당진고등학교에서 퇴임식을 할 때 찍힌 사진이다. 18세에 일찍이 교사생활을 시작해 40년 간 교직에 몸담았다. 퇴임을 2년 앞두고 당진여고에 부임했다. 부임 후 …

  10.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어려서부터 노래를 즐겨 불렀던 한 소녀는 이제 머리카락이 희끗하게 샌 할머니가 됐다. 수십 년 간 노래를 배우고, 또 부르고 싶어 했던 열정과 열망을 한평생 마음 속 깊은 곳에 담고 살아 온 김숙희 씨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남들이 쉽게 새로운 도전…

  11.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악의 매력에 빠진 10살 꼬마숙녀

    … 이백용 씨는 “나도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다”며 “그 피가 딸에게도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빠 이 씨는 “소담이의 친할머니가 가수에 대한 열망이 있었으나 이루지 못했다”며 “할머니가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키워가는 손녀를 보며, 소담…

  12.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평화의 소녀상과 함께한 3·1절

    …행했다. 츄파춥스 어린이 응원단이 식전 공연으로 치어리딩을 선보였으며, 이어 이준섭 상임대표가 인사말을 전했다. 이 상임대표는 “소녀 위안부 할머니들의 숫자는 최대 40만 명으로 추산되고 그 중에 남한에서만 피해자로 밝혀진 분이 239명”이라며 “하지…

  13.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마자 면천주민들은 물론이고 당진 곳곳에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문학소녀, 책방 주인이 되다 ‘오래된 미래’라고 이름 지어진 이 책방의 주인은 지은숙 씨다. 경북 포항 출신의 그는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해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

  14.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문을 닫고 밤 11시 버스 운행이 종료될 때까지 쉼없이 여러가지의 삶이 이어진다. 슈퍼 사장님부터 버스 운전기사까지 터미널과 하루를 함께하는 이들을 만났다. 새벽 1시, 예당떡집의 시간 어둑한 새벽 1시 예당떡집의 불이 켜졌다. 당진버스터미널의 첫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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