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9 시 쓰는 농부 최중화 씨(우강면 내경리) 밥이 곧 하늘이다
…엔 시 한 구절이 쓰여 있고, 집으로 들어가는 입구엔 몇 그루의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높게 뻗었다. 그 길을 지나면 ‘밥이 하늘이다!’라고 적힌 밥알을 꼭 닮은 돌이 세워져 있다. 마당과 집 구석구석에 독특하게 생긴 돌과 조각, 그리고 풀 한 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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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할머니 이어'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엔 시 한 구절이 쓰여 있고, 집으로 들어가는 입구엔 몇 그루의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높게 뻗었다. 그 길을 지나면 ‘밥이 하늘이다!’라고 적힌 밥알을 꼭 닮은 돌이 세워져 있다. 마당과 집 구석구석에 독특하게 생긴 돌과 조각, 그리고 풀 한 포기까지 …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소나무 숲 사이로 구불구불 이어진 붉은 황토길을 따라 산과 고개를 몇 개나 넘었다. 내일 모레면 아흔을 바라보는 나이인데도 숨이 가쁘지 않았다. 평소 같았으면 한 발자국만 떼도 차오르는 숨 때문에 어려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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