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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할아버지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할머니 할아버지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07 · 문화·교육 · 이명자

    “고산 악동들 재롱 보아요”

    고산초등학교(교장 최영식)가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와 학부모들을 초청해 지난 11월3일 제 10회 학습발표회를 가졌다. 고산초등학교는 어린이들의 소질을 계발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갖게 하고자 해마다 학교주변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학습발표회를 가져왔…

  2.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윤미의 여백] 아버지, 송이버섯이 한창인가요?

    …마만 불러 왔었으니까요. 차라리 “하나님 엄마!”라면 모를까? 아버지! 할아버지와 다투실 때면 조금만 참으셨던 아버지. 그런 아버지가 무섭고 싫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십이 넘고 육십이 넘으면서 아버지는 달라지셨지요. 할아버지는 생전에 매사 당신을 못…

    당진시대
  3. 2005.07.11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면 봉교리 조창형·오영화 부부

    …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아름다운 부부가 살고 있다. 조창형(75) 할아버지와 오영화(73) 할머니. 칠순을 넘긴 이들 노부부는 50평생을 부대끼며 살고도 저승에 가서도 다시 만나 살고 싶다고 말하는 한쌍의 원앙이다. 주위사람들은 이들 부부를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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