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에 사는 심 씨 할머니 가족 “장애인 조부모와 손자 2명의 겨울나기 “
심영미(74, 가명) 할머니는 하루 종일 불도 켜지 않은 방에 누워만 계신다. 당뇨를 제때 치료하지 못해 망막이 손상돼 눈이 보이지 않는데다가 10년 전에 중풍으로 쓰러져 몸을 가누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시각장애 1급인 할머니는 고관절이 부러져 5…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할머니 할아버지'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심영미(74, 가명) 할머니는 하루 종일 불도 켜지 않은 방에 누워만 계신다. 당뇨를 제때 치료하지 못해 망막이 손상돼 눈이 보이지 않는데다가 10년 전에 중풍으로 쓰러져 몸을 가누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시각장애 1급인 할머니는 고관절이 부러져 5…
2011.07.29 · 인물·동정 · 우현선
순성 갈산리가 고향인 강춘자(70) 할머니는 7남매 중 장녀였다. 어찌하다 보니 오빠들과 동생들은 학교를 모두 마쳤는데 할머니만 배우지 못했단다. “나만 못 배웠어... 그러니 얼마나 답답했겄어. 어딜 가서 내 이름도 하나 못 쓰니께. 버스를 타도 어…
2011.04.29 · 인물·동정 · 우현선
…니 어린이집도 좋고, 아이들 보며 즐겁게 일 할 수 있으니 저도 좋죠. 할머니들과 함께 살지 않는 요즘 아이들에게도 정서적으로 좋고요. 1석 3조죠!” 인 씨는 80년대에 새마을지회 당진군지회 군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오랫동안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