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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할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8년

7건 · '할머니 할아버지'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정리 마을회관 준공돼

    …현대식 건물로 운정리 주민들의 회합의 장소로 쓰여지게 된다. 회관내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경노당과 리사무실, 회의실 등이 골고루 갖춰져 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김낙성 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이웃마을 주민 등 2백여…

    당진시대
  2.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망자 대부분 60~80대 노인

    …장례는 대호지면 복지회관에서 치러졌다. 송산면 당산1리 최병수(65세) 할아버지는 산사태로 집바깥 화장실이 무너지자 이를 살피러 밖에 나갔다가 자신도 변을 당하고 말았다. 산사태가 안방을 덮쳐 목숨을 잃은 순성면 성북리 박순흥(68세) 할머니도 자식들…

    당진시대
  3.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성결교회목사-흔들리는...

    …사람이 아버지에서 어머니로 바뀌었고, 가정의 지혜로운 안내자가 돼야 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양로원에 계시며, 아이들은 놀이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모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

    당진시대
  4. 1998.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고 부녀회(회장 전희숙)의 협조로 개관식을 가진 노인정은 건평 30평에 할아버지·할머니방과 주방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사업비 5천만원을 들여 2층 관리사무소와 함께 준공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낙성 군수를 비롯한 여러 기관단체장과 아파트 주민 등 1백여…

    당진시대
  5. 1998.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병든 소녀가장 돕기에 앞장

    …를 훈훈 하게 하고 있다. 처음 이들이 선미학생을 만났을 때는 부모없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소녀가 장으로 턱디스크, 전신관절염으로 심한 고통이 있어 지난해 학교를 휴학한 상태였다고 한다. 거기다 할아버지는 결핵으로 앓고 계시며, 할머니…

    당진시대
  6. 1998.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면/소/식

    … 준공된 회관은 대지 75평에 총건평 53평의 2층 복합건물로 1층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방과 주방 등을 갖춘 경노당이, 2층에는 대회의실이 자리잡고 있다. 회관건립에는 총 8천2백 만원(지원 6천만원, 자담 2천2백만원)이 쓰여졌다. 갈산리 주민들은…

    당진시대
  7. 1998.01.05 · 지역사회 · 이명자

    신당리 회관·경노당 준공

    …층 복합건물로 1층에 자리한 경노당이 30평 규모로 회관보다 약간 크며 할아버지, 할머니방과 화장실, 주방 등이 갖춰져 있다. 신당리(이장 강용구, 지도자 최백식, 부녀회장 정상순)에서는 그동안 70년대 지어진 구판장을 개조해 경노당으로 사용해 왔으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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