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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할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할머니 할아버지'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42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아들이 그날 울었어. 그러더니 갑자기 정신이 나간 것 같아”

    남편이 보증을 서줬단다. 차압이 들어왔고 김순자(85·가명) 할머니네 가족은 손 쓸 새도 없이 빚더미에 앉았다. 그때 아들이 방으로 들어갔다. 문을 잠그고 소리 내며 울었다. 그 이후 아들은 말이 없어지고 이상한 행동을 반복하기 시작했다. 옷을 벗고 …

  2.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춘을 연주해요”

    할아버지·할머니보다는 오빠·언니라 불리는 것이 좋은, 마음만은 ‘청춘’인 이들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색소폰과 기타, 드럼, 아코디언, 보컬로 꾸려진 실버악단(단장 송종식·가칭)은 1년 전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동아리로 출발해 이제는 다른 누군…

  3. 2014.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2 당진고등학고 F.V기특한 10대들의 ‘효자손’

    …되는 것도 만만치 않았다. 처음엔 봉사한다는 것 조차 서툴렀지만 이제 친할머니, 친할아버지처럼 친숙해졌단다. 욕쟁이 할머니로 아이들 사이에서 유명한 할머니에게 욕을 들어가며 발마사지를 해 온 이한나 부원은 “이제는 ‘예쁘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서로 …

  4.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손 마사지 통해 교감 나누죠”

    … 가진 봉사자들로 구성돼 있다. 젊은 주부부터 흰머리가 듬성듬성 덮여진 할아버지까지 다양하다. 그 중에서 강철구(77) 씨는 지난해 뇌출혈로 쓰러져 한동안 봉사를 나오지 못했지만 완쾌한 후 다시 봉사를 시작할 정도로 봉사단에 대한 애착이 크다. 강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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