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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함박눈이 펑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함박눈이 펑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중촌 김 두 식雪宵玩月(설소완월)

    … 개띠의 해 무술년이 된지도 10여 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지금 창밖은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어 동화의 나라에 온 것 같습니다. 눈 쌓인 겨울 밤 밝게 비치는 달을 구경하며 온 세상이 새하얗게 덮인 환상의 세계를 한번 감상해보시기를 권합니다. 당진시…

    당진시대
  2.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 쓰인 송장 글씨는 여전히 알아보기 어렵다. 이제 배달을 나갈 차례다. 함박눈이 펑펑 오는 날이지만 택배를 기다릴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서 발길을 재촉한다. 택배를 가득 실은 수레가 돌돌돌 소리를 내며 아파트 구석구석을 누빈다. 이내 택배를 받는 사람들…

  3. 2015.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함박눈이 펑펑 내려

    엄마품 처럼 포근한 함박눈이 펑펑 함박 눈이 내리던 지난 15일, 엄마들은 더욱더 분주했다. 갑작스럽게 내린 눈에 혹여 아이가 감기에 걸리진 않을 지, 눈길에 놀다 넘어지는 것이 아닐 지 노심초사했다. 하지만 포근히 내리던 눈보다 더 따뜻한 엄마 손을…

  4. 2015.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따뜻한 마음 전하는 구세군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붙는 날씨에도 지난 16일 구 터미널 로터리에서는 구세군 자선냄비 자원봉사자들이 종을 울리며 서 있다. 봉사하는 그들과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십시일반 성금을 전하는 시민들의 몸은 추울지언정 마음만큼은 따뜻하다.

  5.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엄지손톱만한 함박눈이 하루 종일 날리던 지난 11일. 300명이 넘는 송산면 주민들이 추위를 무릅쓰고 세종시 농림축산식품부 정문 앞에 모여 들었다. 추수와 김장을 겨우 끝낸 뒤 허리 한 번 제대로 펴보지 못한 노쇠한 몸을 이끌고 “육성우 전문목장 건설…

  6. 2010.12.13 · 지역사회 · 우현선

    눈 내리는 날에는...

    ‘춥다, 춥다’ 해도 역시 겨울에는 하얀 함박눈이 펑펑 내려야 맛이다. 이왕이면 함께 눈을 맞아줄 친구나 연인, 가족이 곁에 있다면 좋겠다. 활짝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사진 속 두 아이들처럼 눈 내리는 날에는 누군가와 함께 생각만으로도 즐거운 …

  7. 2008.06.30 · 지역사회 · 우현선

    “오늘도 우리형님 나들이 모시러 왔죠”

    …아프기 전 보다 더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어.” 5년 전이었다. 함박눈이 펑펑 내리던 날, 외출을 하고 싶다는 이씨의 전화를 받고 유씨가 눈길을 달려왔다. 이 씨의 집으로 향하는 골목길은 꽁꽁 얼어 있었다. 이씨를 업고 골목길 모퉁이를 도는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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