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30 · 지역사회 · 우현선
“오늘도 우리형님 나들이 모시러 왔죠”
…지만 15년 동안 한결같이 그의 곁을 떠나지 않은 유씨가 있어서 이씨는 행복하다. “동생은 내게 한 몸이나 마찬가지야, 15년 가까이 나의 손과 발이 되어 주었으니까.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식구보다 더 가깝지. 동생이 택시를 하니까 자주 술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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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함박눈 행복'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6.30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만 15년 동안 한결같이 그의 곁을 떠나지 않은 유씨가 있어서 이씨는 행복하다. “동생은 내게 한 몸이나 마찬가지야, 15년 가까이 나의 손과 발이 되어 주었으니까.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식구보다 더 가깝지. 동생이 택시를 하니까 자주 술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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