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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함박눈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함박눈 행복'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박서영 국민의힘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개최

    …서 <당찬 박서영>에는 △어울림 △맺어질 열매 △내가 제일 잘한 일? △행복의 시작은 소통 △함박눈 같은 나의 고향 △가슴 뛰는 당진시 △숨쉬기가 행복한 당진 △위기는 화합의 기회이다 △제2서해대교, 충남 명품도시로 도약 △진리가 승리한다 △변화와 조…

  2. 2021.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함박눈 속 행복한 동심(童心)

    함박눈이 펄펄 내린 지난 12일, 눈이 소복하게 쌓여갈수록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곳곳에서 터져나왔다. 눈이 금새 녹을세라 귀여운 털모자를 눌러쓴 아이들이 삼삼오오 밖으로 나와 썰매를 타고 눈사람을 만들며 겨울을 만끽했다. 순수한 동심들을 바라보며 코로나…

  3.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 쓰인 송장 글씨는 여전히 알아보기 어렵다. 이제 배달을 나갈 차례다. 함박눈이 펑펑 오는 날이지만 택배를 기다릴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서 발길을 재촉한다. 택배를 가득 실은 수레가 돌돌돌 소리를 내며 아파트 구석구석을 누빈다. 이내 택배를 받는 사람들…

  4.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소녀시대? 이제는 아줌마 ­시대!

    … 그렇게 치어리딩 동아리 알리스 응원단이 만들어졌다. 다시금 꿈을 찾아 행복하다는 권 단장은 “최초 주부 치어리더팀 알리스 응원단이 당진을 대표하는 단체가 됐으면 한다”며 “이제 2기를 모집했지만 10기, 20기까지 무리없도록 더 탄탄하게 기반을 마련…

  5. 2008.06.30 · 지역사회 · 우현선

    “오늘도 우리형님 나들이 모시러 왔죠”

    …지만 15년 동안 한결같이 그의 곁을 떠나지 않은 유씨가 있어서 이씨는 행복하다. “동생은 내게 한 몸이나 마찬가지야, 15년 가까이 나의 손과 발이 되어 주었으니까.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식구보다 더 가깝지. 동생이 택시를 하니까 자주 술잔을…

  6.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집 지으며 인생도 훨훨,우강면 강문리 새집 짓는 노인들

    …, 뭐 다른 게 있나. 그런디 술은 먹되 딱 한잔씩만 먹어야 혀. 그게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길이지.” 어찌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느냐고 물었더니 할아버지의 대답이 그야말로 여느 도인 못지 않은 걸작이다. 서로가 귀한 줄 알아라, 그러면 서로 위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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