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10] 합덕제
…죽으로 불리던 합덕제의 명칭이 바뀐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합덕에 살고 있는 많은 주민들은 합덕제를 연호방죽이나 합덕방죽이라 부르고 있다. 합덕제는 후삼국 시절 후백제의 왕 견훤이 합덕 지역에 9000명의 병사와 6000필의 말에게 물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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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합덕에 솔뫼성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죽으로 불리던 합덕제의 명칭이 바뀐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합덕에 살고 있는 많은 주민들은 합덕제를 연호방죽이나 합덕방죽이라 부르고 있다. 합덕제는 후삼국 시절 후백제의 왕 견훤이 합덕 지역에 9000명의 병사와 6000필의 말에게 물을 …
2013.07.15 · 문화·교육 · 이규일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당진시에는 대표적인 세 곳의 순례 성지가 있다. 합덕에 자리한 합덕성당과 신리성지 그리고 우강면에 자리한 솔뫼성지이다. 합덕에 위치한 신리성지는 충남도 기념물 176호로 지정돼 있는 성지다. 천주교 박해 시기에 신리는 조선에서 …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에서는 돈 자랑 하지 마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합덕 시장에선 썩은 생선도 다 팔수 있고 합덕에선 강아지도 만 원짜리 지폐도 물고 다닌다고 할 정도로 풍요로 왔던 곳이었습니다. 이 말은 전국적인 명성을 얻지는 못했지만 장항선 일대와 합덕 버그내에…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에서 솔뫼성지 방향으로 가다 보면 오른쪽으로 빌라 옆에 자리한 과수원이 있다. 과수원이 끝날 즈음 오른쪽을 보면 세로로 글을 쓴 ‘세화 기업’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당진시 우강면 송산리 163-30(비석골길 31)번지가 홍성재(54) 씨가 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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