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복만 합덕 삼양사료 대표
…인생의 전부를 잃어버리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정복만씨! 정복만씨는 합덕리 새말 출신이다. 새말은 마을뒤로 나무가 우거진 동산이 있었고 앞으로는 눈길이 모자랄 정도로 넓은 합덕평야를 품고 있는 곳이다. 뒷동산에서 새들이 둥지를 틀고 살던 평화스럽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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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합덕읍 합덕리'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생의 전부를 잃어버리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정복만씨! 정복만씨는 합덕리 새말 출신이다. 새말은 마을뒤로 나무가 우거진 동산이 있었고 앞으로는 눈길이 모자랄 정도로 넓은 합덕평야를 품고 있는 곳이다. 뒷동산에서 새들이 둥지를 틀고 살던 평화스럽던…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영 의 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산다는 것은 봉사요, 봉사는 기쁨이라” 연안중학 3학년때 전쟁 나 단신 피난 합덕 제2의 고향 삼아 경노당 노인 부모 모시듯 이영의(60세)씨의 나이로는 아직 경로당 출입을 할 때도 아니며 더구나 경로당의 총무일을 …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지역봉사 활동도 모범보여 합덕읍 합덕리 경로당(회장 신순홍. 76세)이 모범적인 자치활동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올해 우수경로당으로 선정돼 보건사회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난 92년 창립된 합덕리 경로당 노인회는 회원 60명이 혼연일체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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