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업들이 잇따라 제동이 걸리며 ‘빨간불’이 켜졌다. 충남 서북부권의 광역 교통축을 이 끌 것으로 기대된 제2서해대교 건설 사업, 서해안 내륙 연결망의 핵심인 당진–천안 고속도로, 그리고 합덕읍에 유치를 추진 중인 해양경찰인재개발원까지 모두 예비타당성 및…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합덕 교통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업들이 잇따라 제동이 걸리며 ‘빨간불’이 켜졌다. 충남 서북부권의 광역 교통축을 이 끌 것으로 기대된 제2서해대교 건설 사업, 서해안 내륙 연결망의 핵심인 당진–천안 고속도로, 그리고 합덕읍에 유치를 추진 중인 해양경찰인재개발원까지 모두 예비타당성 및…

2025.05.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도로 1단계 구간이 개통되면서, 수도 권과 충남 내륙을 연결하는 새로운 교통축 이 형성됐다. 그러나 이 노선이 당진을 경유 하지 않음에 따라, 당진시는 교통망 중심에 서 멀어졌고, 산업단지 입지 경쟁에서도 타 지역에 비해 열세에 놓일 수 있다는 지적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