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0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제에서 겨울 나는 천연기념물 큰고니
천연기념물인 큰고니가 올 겨울에도 합덕제를 찾았다. 국제적 보호가 필요한 진귀한 겨울철새인 큰고니는 최근 몇 년 사이 해마다 겨울이 되면 합덕제에 날아들어 겨울을 난다. 합덕제는 여름엔 방죽 가득 피어난 연꽃이 장관을 이루고, 겨울이 되면 큰고니를 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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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합덕 방죽'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30 · 지역사회 · 임아연
천연기념물인 큰고니가 올 겨울에도 합덕제를 찾았다. 국제적 보호가 필요한 진귀한 겨울철새인 큰고니는 최근 몇 년 사이 해마다 겨울이 되면 합덕제에 날아들어 겨울을 난다. 합덕제는 여름엔 방죽 가득 피어난 연꽃이 장관을 이루고, 겨울이 되면 큰고니를 관…
2020.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합덕읍 합덕리(이장 이종운)가 2021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내년에 열릴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성소마을이라고 불리는 합덕읍 합덕리는 1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 있다. 구절산 둘레길은 봉소리와 성북리에서 시작되는데, 당진에서 순성·합덕 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성북리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마을 입구 앞에 서면 성북1리 아미산 등산로 입구라고 적힌 마을안내석이 보인다. 구절산 아래 저수지에…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차돌배기, 안골팔부자, 방죽골 예부터 그릇이나 유리를 만드는 원료인 옥석이 많다 하여 흰돌, 흰들이라 불린 백석리는 총 7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1반은 방죽골이라 불리는데 지금도 논 한가운데 움푹 들어간 방죽의 흔적이 남아 있다.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모습은 달라졌다. 6.25 전쟁을 기점으로 그랬다. 지난 18일 찾아간 합덕읍 성동리 경로당에서 만난 노인회 회원들은 마을을 이렇게 기억했다. 토성 동쪽에 자리잡은 성동리 목간말, 매물, 개똥밭, 절골, 새뜸, 아래뜸, 방둑. 이렇게 일곱 개의 반으로…
2009.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8일 복원공사가 진행중인 합덕제에서 합덕리(이장 김경태) 주민 20여명이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마을 주민들은 당진군에서 지난 6월 3일 1만6천여 평의 방죽에 식재한 연꽃 1만6천본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팔을 걷고 나섰다. 마을주민 최강섭씨는 “…
2007.09.10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경찰서 합덕지구대(지구대장 이기석)가 지난달 31일 산에서 길을 잃고 탈진해 쓰러져 있는 노인을 3일간의 수색 끝에 찾아내 화제가 되고 있다. 합덕지구대에 따르면 합덕읍 궁리에 사는 박모씨(74, 청각장애인)의 아들로부터 낮에 집을 나간 아버지가 …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림을 맛보게 된다. 이 견훤장군이 쌓았다는 토성에 올랐다.(이 토성은 합덕읍에서 서쪽으로 10리 지경에 위치하고 있다.) 견훤이 군사들의 말에 물을 먹이기 위해 파놓았다는 연호는 논으로 물을 말리었고 방죽만 남아 자동차들이 지나가는 도로로 변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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