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0 · 환경·안전 · 한수미
올 겨울에도 합덕제 찾아온 큰고니
천연기념물인 큰고니가 올 겨울에도 합덕제를 찾았다. 흔히 ‘백조’라고 알려진 큰고니는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난 뒤 먹이가 풍부한 러시아 동북부 시베리아에 걸친 툰트라 지대에서 번식하는 진귀한 겨울철새로, 국제적 보호가 필요해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합덕 방죽'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30 · 환경·안전 · 한수미
천연기념물인 큰고니가 올 겨울에도 합덕제를 찾았다. 흔히 ‘백조’라고 알려진 큰고니는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난 뒤 먹이가 풍부한 러시아 동북부 시베리아에 걸친 툰트라 지대에서 번식하는 진귀한 겨울철새로, 국제적 보호가 필요해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조선시대 3대 방죽 중 하나인 당진의 합덕제가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됐다. 지난 10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개최된 제23차 ICID 세계총회에서 합덕제의 세계관개시설물 등재가 최종 승인돼 인증서를 받았다. 이번 등재를 위해 당진시…
2009.10.12 · 환경·안전 · 김창연
합덕농협(조합장 김영덕) 농촌사랑환경지킴이(회장 안준모)가 지난 1일 안개가 자욱한 새벽 시간을 이용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합덕읍 합덕리 수리박물관 주변 일대와 현재 복원중인 합덕 방죽 뚝에서 비닐 및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추석맞…
2008.04.21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나라 3대 저수지의 하나인 합덕제(合德堤·연호방죽)가 정비기본계획용역을 마치고 빠르면 2009년부터 본격적인 복원공사에 들어갈 전망이다.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합덕제 복원계획은 2018년까지 10년동안 3단계로 나눠 총사업비 325억여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