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1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자식의 당연한 도리지요” - 뇌출혈 시어머니 간병하고 있는 합덕읍 정화자씨
…살핀 며느리에 대한 얘기가 전해져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합덕읍 운산리 정화자(37)씨. 정씨는 뇌출혈로 쓰려진 시어머니 정순희(65)씨를 간병하며 생활하고 있다. ‘썩션(가래를 빼내는 일)’ 때문에 온종일 곁에서 시어머니를 지켰고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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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합덕 소식을'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1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살핀 며느리에 대한 얘기가 전해져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합덕읍 운산리 정화자(37)씨. 정씨는 뇌출혈로 쓰려진 시어머니 정순희(65)씨를 간병하며 생활하고 있다. ‘썩션(가래를 빼내는 일)’ 때문에 온종일 곁에서 시어머니를 지켰고 아파…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신문이 돼주기 바랍니다.” 합덕읍 운산리에서 22년 동안 형제당(금·은 보석·시계 판매점)을 운영해 온 이상록(50)씨는 당진시대의 10년 독자다. 과거에는 시계가 중요한 생필품으로 귀한 물건이었는데 지금은…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언론은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줘야 한다”며 “지역의 경제살림이 불어나는 소식을 전해 주민들이 먹지 않아도 배부른 희망찬 소식을 전해달라”고 말했다. 우강면의 볼거리, 길거리 문화가 없다고 느낀 이 회장은 우강 벚꽃길을 조성하고 건강달리기대회를 이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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