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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소식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합덕 소식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새삼 돌아보았다. 서른 갓 넘어 13남매 어머니가 되다 조성분 할머니는 합덕읍 합덕리에 혼자 살고 있다. 새집을 지어주겠다는 아들들에게 “혼자 사는 데 방 한 칸, 부엌 한 칸이면 족하다”며 한사코 거절하다 지난해에 결국 지고 말았다는 할머니는 2층으…

  2.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정적으로 사는 그녀의 이야기는 퍽 인상깊었다.(본지 702호) 이 씨의 소식을 다시 접한 건 남부행복나눔센터 사회복지사로부터였다. 어려움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고 안내한 곳은 다름 아닌 이 씨의 집이었다. 지난 3년간 그녀는 왼쪽 폐를 모두…

  3.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병방문서비스 지원 시간이 한 달 36시간에서 24시간으로 줄어든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전 씨는 인터뷰 내내 “몸이 점점 나빠져 운동을 해야 하는데 하루 3시간만으로는 간병 도우미 아주머니가 집 청소하고 빨래해주고 식사 챙겨주기에도 빠듯하다”며 “하루…

  4. 2011.01.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병방문서비스 지원 시간이 한 달 36시간에서 24시간으로 줄어든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전 씨는 인터뷰 내내 “몸이 점점 나빠져 운동을 해야 하는데 하루 3시간만으로는 간병 도우미 아주머니가 집 청소하고 빨래해주고 식사 챙겨주기에도 빠듯하다”며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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