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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순성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3년

3건 · '합덕 순성에'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5.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수청동 하리마우 숯불닭갈비 고은주 대표, 부드럽고 쫄깃한 닭다리살을 숯불에 구워먹는 닭갈비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민으로서 봉사하며” 한편 당진출신인 고 대표는 합덕에서 자란 형제자매들과 달리 유일하게 순성에서 자랐다. 합덕여중·합덕여고를 졸업했으며 신성대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기도 했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그는 지역사회 봉사에도 열심이…

  2. 2023.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하얀 속살의 달콤 시원한 해나루 배”[농업단체 탐방] 당진시배연구회

    …가들은 지역 곳곳에서 시원하고 달달한 배를 재배하고 있다. 오 회장은 “순성에 7곳의 농가가 있고 송악읍 청금리, 합덕읍과 우강면, 정미면에도 배 농가가 있다”고 전했다. 대부분의 농가에서는 신고를 농사짓고 있다. 신고는 일본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겉모…

  3. 2023.04.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손님에게 날개를 달아줄 ‘예쁜 옷가게’

    … 것이라고 임 대표를 말렸다. 하지만 순성토박이인 남편, 결혼 후 계속 순성에서 살고 있는 그는 이 마을이 더 발전하기를 바랐다. 임 대표는 “우리 부부는 그 마음으로 옷가게를 창업했고, 다행히 고객들은 제품의 질과 가격에 무척 만족하며 당진과 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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