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들의 겨울-합덕 화훼농가를 찾아서
…이 있다. 이젠 우리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가고 있는 폭설 피해 농민들. 합덕읍 묵성리의 화훼농가를 찾았다. 폭설 그리고 또 다른 상처 지난 1월7일 새벽 3시에 내리기 시작한 눈은 아침 8시경, 화훼단지 비닐하우스를 하나씩 하나씩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합덕 이순구'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있다. 이젠 우리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가고 있는 폭설 피해 농민들. 합덕읍 묵성리의 화훼농가를 찾았다. 폭설 그리고 또 다른 상처 지난 1월7일 새벽 3시에 내리기 시작한 눈은 아침 8시경, 화훼단지 비닐하우스를 하나씩 하나씩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2001.01.22 · 산업·경제 · 유종준
…어 지역 정치권 역량 모아야 “당진의 시설농사는 이제 초토화됐습니다.” 합덕읍 묵성리에서 화훼농사를 짓는 이순구(53세)씨는 폭설의 재앙이 몰아친 지 꼭 열흘째 되던 지난 17일 합덕읍내에 있는 한 병원에 누워있었다. 사단법인 화훼협회 당진분회장을 맡…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