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제, 벚꽃과 버드나무 어우러진 봄 풍경
당진 합덕제가 봄을 맞아 벚꽃과 버드나무가 어우러진 풍경으로 상춘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합덕제 제방을 따라 만개한 벚꽃은 터널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약 2.5km 구간에 걸쳐 식재된 1000여 그루의 버드나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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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합덕 즐기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4.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합덕제가 봄을 맞아 벚꽃과 버드나무가 어우러진 풍경으로 상춘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합덕제 제방을 따라 만개한 벚꽃은 터널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약 2.5km 구간에 걸쳐 식재된 1000여 그루의 버드나무가 …
2026.02.1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합덕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현정)이 2025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되며, 이번 평가는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관, 청소년특화시설 등 전국 548개 시…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있다.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연꽃이다. 연꽃이 가득 피는 곳이 당진의 합덕제와 면천의 골정지다. 우아하게 피어난 여름의 연꽃을 보면서 감성을 달래 보는 것도 추천한다. △ 왜목마을 해수욕장 왜목마을은 하루에 해를 두 번 볼 수 있는 바닷마을이다. 동…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홍보를 통해 관광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1선 바다와 호수를 한번에 즐기는 “삽교호 여행” 삽교호는 방조제를 따라 서해바다와 인공 호수를 접하고 있어 바다와 호수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관광지다. 삽교호 놀이공원, 서커스 공연장과 수산시장,…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걷쥬왕’을 선정하거나 스탬프 투어 등을 실시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합덕·우강] △버그내순례길 솔뫼성지에서 시작해 합덕제와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합덕성당 등을 거쳐 신리성지까지 이어지는 버그내순례길은 장장 13.3km에 이르며 소요시간은 4시간 30…
2017.05.07 · 환경·안전 · 김예나
…현식 심판이 선수 및 심판을 대표해 선서했다. 또한 당진시야구협회에서는 합덕초 야구부에게 3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박성기 회장은 “당진해나루 야간리그는 당진야구인들의 큰 축제”라며 “승패가 아닌 야구를 즐기는 리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7.05.05 · 환경·안전 · 김예나
…현식 심판이 선수 및 심판을 대표해 선서했다. 또한 당진시야구협회에서는 합덕초 야구부에게 3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박성기 회장은 “당진해나루 야간리그는 당진야구인들의 큰 축제”라며 “승패가 아닌 야구를 즐기는 리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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