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반짝반짝 빛으로 물든 당진의 밤
…△도토리놀이터 등이 마련돼 있다. ■주소 : 고대면 삼선산수목원길 79 합덕성당 성탄절을 맞아 합덕성당에도 아름다운 조명이 겨울밤을 밝히고 있다. 성당으로 향하는 계단 옆은 파란 조명으로 빛나고 성당 건물은 밝은 노란 빛이 감싸고 있다. 고즈넉하면서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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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합덕 지금'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도토리놀이터 등이 마련돼 있다. ■주소 : 고대면 삼선산수목원길 79 합덕성당 성탄절을 맞아 합덕성당에도 아름다운 조명이 겨울밤을 밝히고 있다. 성당으로 향하는 계단 옆은 파란 조명으로 빛나고 성당 건물은 밝은 노란 빛이 감싸고 있다. 고즈넉하면서도…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돼 있다. 봄날 벚꽃이 흐드러진 당진천변길부터, 한여름 연꽃이 만개하는 합덕제를 중심으로 한 버그내순례길,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황금들녘이 매력적인 삽교호자전거길, 내포지역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 아미산·은봉산·송악산·봉화산 등 산길과 크…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다양한 연령도 지루함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박혜선 씨는 합덕초와 합덕여중, 당진고를 졸업한 당진 출신으로, 지금까지 챔버오케스트라에서 주최한 공연 등을 통해 많은 당진의 무대에 올랐다. 이번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직접 기획한 …
2022.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웠다. 생선값으로 과일이며 감자, 고구마 같은 농산물을 받은 탓이다. “합덕에서 오는 장사꾼들이었는데, 자전거 타고 와서 조금 떼 가고 그랬죠. 이고 다니며 팔고 남으면 절이고. 배 안 부리는 사람들은 새우 한 사발씩 사 먹고 그랬어요. 부장리, 공포…
2022.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선수에서 좌식배구 선수로 한편 우강면 원치리 출신인 황 회장은 우강초, 합덕중, 호서고를 졸업했다. 현재 63세 나이인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금까지 가업인 농사를 이어오고 있다. 우강면 원치리 이장, 우강면 쌀전업농회장, 우강농협 이사 등을 역임…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던 봉사와 공연을 이어갈 준비에 한창이다. 글로리밴드는? 글로리밴드는 신합덕성당의 신자들로 구성된 우쿨렐레 동호회다. 음악을 좋아하거나 성가대 활동을 하고 있거나, 혹은 새로운 악기를 다뤄보고 싶었던 신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해 만들어졌다. 현재는 …
2022.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문화재단(이사장 박기호)이 지금까지 문화예술 소외지역과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문화예술프로그램인 ‘문화선물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좀 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당진문화재단은 2022년을 맞아 사업의 수혜 대상을 당진시민 전체로…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 것이다. 그리고 음악을 하는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도 그러하다고 여기며 지금껏 살아왔다. 그래서 그는 당진지역 특수아동들이 참여하는 해늘합주단을 만들어 올해로 4년째 지도하고 있다. 창단 첫 해 해늘합주단은 당진정보고 특수학생 8명, 당진고 특수학생 …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뱀이라고 생각했다”며 “생각의 차이를 보여주는 장면이라 어린 시절이나, 지금이나 느끼는 바가 가장 많은 장면”이라고 말했다. 그는 “청소년들 역시 보이는 외면과 보이지 않는 내면이 다를 수 있다”며 “겉으로는 늘 밝고 활기차지만 사실 내면에는 상처가 …
2022.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인으로서의 경찰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으며 직업인으로서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에서 지역경찰로 근무를 하고 있다. 우리 파출소에서는 소장님을 중심으로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주민대표인 이장님들을 한분 한분 찾아뵙고 의견을 수렴하는 찾아가는 서비스…
2022.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 수 있다. 통기타 두두림 통기타 매력에 빠진 이들의 모임 ‘두두림’이 합덕제를 배경으로 공연했다. 합덕제는 합덕 평야에 농업용수를 조달하던 저수지로 연꽃이 만발해 연지라고 불렸다. 지금은 저수지가 논으로 변해 제방만 남아있다. 이를 배경으로 두두림은…
2022.02.19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중학교(교장 김영화)는 지난 1946년 설립 인가를 받아 그해 개교했다. 1969년 합덕여중·고와 분리되고 합덕농고(현재 합덕제철고)와 통합돼 현재 당진에서 유일한 남자중학교다. 올해 제74회 졸업생을 포함해 지금까지 1만 3800여 명의 인재를 …
2022.02.15 · 문화·교육 · 김예나
…나의 20대 때의 사진이다. 오른쪽 사진은 군 복무 중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복무기간이 18개월이지만 내가 군생활을 했을 때에는 무려 54개월이었다. 지금은 백발의 할아버지이지만 소싯적에는 이목구비가 뚜렷해 인기가 있었다. 왼쪽 사진은 23세이었던 …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 자서전 <교직자의 인생길>에는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이 담겼다. 합덕읍 성동리에서 태어난 사내가 부모님의 중매로 23살에 아내(한영자)를 만나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한 지 2개월 만에 군대 입대 영장이 나와 군대로 떠났단다. 표 씨는 “남편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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