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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합덕 지금' · 환경·안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합덕 구양도에 다다를 즈음 오른쪽 들판 한가운데로 곧게뻗은 농로를 따라 하흑마을을 지나면 곧바로 상흑마을이 나온다. 마을회관이 있고 몇채의 농가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이 마을의 맨 가장자리엔 컨테이너박스 한 채가 놓여있다. 소년가장인 우정재(15)·근재…

  2. 2005.11.1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고로제철소 관련 심층 취재해야”

    …장을 가진다면 당진시대에 대한 선입견이 더 심화될 수 있다. - 현상익(합덕방범 자문위원장): 일본 제철소를 현지 취재했다고 하는데 방문단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필요가 있다. - 이호천: 신문사가 지역의 여론을 이끌어야 하는 사명도 있다. - 이병성:…

    당진시대
  3. 2005.1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가 전화번호부의 효시 ‘약진합덕’

    김태수 한국일보 합덕지국장 지금으로부터 40여년 전인 1963년도, 한국일보 합덕지국장을 운영하던 김태수씨(사진)와 사진기사 현은재씨(작고, 중앙사진관 현종환씨의 당숙)가 의기투합했다. ‘합덕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해 지금 모습이 금방 사라질지도 모르니…

  4. 2005.05.03 · 환경·안전 · 김기연

    [대건노인대학과 함께한 15년/신평 신송2리 전창식 할아버지] “여기서 배운다는 게 그렇게 좋았지”

    대건노인대학의 유일한 ‘대(大)덕사’ 15년 동안 합덕대건노인대학을 찾아오는 한 사람이 있었다. 신평면 신송2리에 사는 전창식(83) 할아버지. 전 할아버지가 대건노인대학에 나오기 시작한 것은 지난 1990년부터다. 성당에 자주 다니던 전 할아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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