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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연도
2017년

51건 · '합덕 지금'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통해 청년 대상의 다양한 활동이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가희준 39세. 합덕읍 운산리 출신. 합덕초등학교를 5학년까지 다니다 서울로 이사. 고등학교 2학년에 다시 합덕 서야고로 전학옴. 신성대 졸업. 현재 남당진청년회의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 “합덕을…

  2.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삽교호 수질개선 사업 및 수질오염총량제 도입 △합덕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 △수청지구 3개소 도시개발사업 추진 △청년정책 추진 등을 들 수 있다. 아쉬운 점은 수도권 규제 완화 및 글로별 경제침체로 인한 석문국가산업단…

  3.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배가네가든11년 묵은 장으로 만든 된장찌개

    자고로 된장과 사람은 묵은 것이 좋다고 했다. 합덕읍 합덕리 배가네가든의 장맛은 그 집 주인장 마음씨 만큼이나 깊고 구수하다. 무려 11년이나 묵힌 장이다. 된장부터 시작해 고추장, 옻간장 등 배가네가든의 배순애 대표가 직접 담근 것을 손님들에게 내놓…

  4.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이진원 청소년지도사순수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직업“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진원 청소년지도사는 합덕읍 소소리 출신으로 합도초와 합덕여자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이곳의 토박이다. 지금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을 지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 역시 이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친구의 권유…

  5. 2017.11.03 · 인물·동정 · 한수미

    김명진 회장 취임

    합덕제철고등학교 합덕제철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제28차 정기총회와 함께 회장단 이·취임식을 실시한 가운데 김동헌 회장이 이임하고 김명진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달 28일 모교 백룡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정기총회는 아리타고 난타팀의 식전 공연을 비롯해 경과와 …

  6. 2017.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집수리 봉사로 사랑 나눔

    …동을 지난 25일 실시했다. 이날 집수리 봉사는 정미면의 장애인 가정과 합덕읍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낡은 주택을 수리했다. 한편 당진지역 건축인 집수리 봉사는 지난 2011년부터 지속돼 왔으며 읍·면·동으로부터 집수리 대상 가구를 추천 받아 직접 …

  7. 2017.10.21 · 정책·행정 · 임아연

    내년 지방선거 전현직 의장 거취는?

    …마 전 불거진 건강이상설에 대해서는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것이었지만 지금은 모두 회복됐다”고 밝혔다. 시승격 이후 출범한 제1대 당진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맡았던 순성면 출신 박장화 의원(다선거구, 합덕·우강·면천·순성)의 경우 3선 의원으로, 내년…

    당진시대
  8.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0 녹색어머니연합회 오미숙 당진지회장“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당진시 되길”

    … 당진초를 비롯해 기지초, 서정초, 신평초, 송악초, 상록초, 유곡초, 합덕초에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교통지도 봉사는 물론 학교 앞 위험 요소를 모니터링 해 당진시에 시정조치를 건의하고, 각 학교를 순회하며 교통안전 캠페인을 …

  9.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히 다니던 글로벌 금융회사를 그만 두고 농사를 짓겠다며 아무 연고 없는 합덕으로 내려왔다. 무모한 일일 수 있었지만, 돈 보다 나와 가족들의 건강이 최우선이었다. 10년간의 직장생활로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져 있었다. 아직 사람들에게 낯선 ‘꽃송이버섯…

  10.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앙을 깨우는 종소리, 다시 울린다

    천주교 대전교구 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태)이 12개의 종 복원을 기념해 종소리 음악회를 오는 28일 실시한다. 추억하는 종소리 올해 127년을 맞이한 합덕성당에서는 20여 년 전만해도 종이 울렸다. 하지만 종탑건물이 노후해 지속적으로 종을 치게 되면 …

  11.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례길을 탐방하기로 한 날 이래저래 날씨도 너무 좋아 마음이 더 들떴다. 지금은 도로가 잘 닦여 별 어려움 없이 걸었지만 포장도 안 된 도로와 운동화가 아닌 짚신을 신고, 죄인처럼 끌려 갈 때, ”그 분들은 어떤 심정으로 무슨 생각을 하며 걸었을까?” …

  12.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같이 산 당신, 고맙소”

    …으로 1박2일 금혼 여행을 17쌍의 부부들이 다녀왔다. <금혼 부부> △합덕읍 문상산♡최화규 △송악읍 이평우♡김영길 △고대면 최주묵♡유기향 △석문면 김순기♡유재분 △대호지면 박인환♡남원우 △정미면 정형모♡이희용 △면천면 오성섭♡송옥례 △순성면 이용범♡…

  13. 2017.09.29 · 인물·동정 · 한수미

    강인숙 씨 ‘채운할머니’ 수상

    … 수상했으며 모범경로당 및 모범노인 시상이 진행됐다. 구자생 지회장은 “지금의 노인들은 남의 나라에서 태어나 역경의 세월을 보낸 이들”이라며 “남은 여생은 즐거운 마음으로 지역의 사회 지도자 역할을 하며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

  14. 2017.09.28 · 정책·행정 · 한수미

    정정희·편명희·황선숙·양기림 지역구 도전 고심■내년 지방선거 여성 출마 거론자는?

    …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자리 치열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에서 거론되는 출마예정자는 총 5명이다. 그러나 물밑에서 출마를 고민하고 있는 인물이 1~2명 정도 추가로 있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황선…

    당진시대
  15.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합덕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는 11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형제가 8남3녀였는데, 남형제 중엔 내가 맏이였다. 어릴 적 누나와 나는 할아버지의 반대로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 당시 할아버지는 굳이 학교에 다닐 필요가 없다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학교에 …

  16.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임도나 씨(본명 임흥순, 순성면 양유리 거주)굴곡진 인생, 노래로 풀어요

    가수 배호의 노래를 흥얼거리던 어린 소년은 40년을 돌고 돌아 지금 꿈 앞에 섰다. <국밥 한 그릇>, <한번은 당신도>, <같이 살자>를 타이틀곡으로 하는 첫 앨범을 낸 임도나(본명 임흥순,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 씨가 고향에서 다시 노래를 부른다.…

  17.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업성적이 뛰어나 공주사대부고에 진학했다. 당시 여성에게는 배움의 기회가 매우 제한적이었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강…

  18.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주교 성체거동 화합 일치의 장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됐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봤다. 지난달 23일 합덕성당에서 성체거동이 진행됐다. 연호문화축제와 어우러져 성당과 합덕제에서 거행된 전통적인 행렬이었다. 성체거동이란? 성체거동은 성체와 거동이 합쳐진 말이다. 성체(聖體)는 미사 …

  19. 201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 균형발전이 답이다

    … 도심권 팽창이 날로 가속화되면서 빠른 속도로 발전을 구가하고 있으나, 합덕·우강·순성·면천 등 상대적으로 소외된 남부권역은 지속적인 인구유출과 함께 쇠락의 답보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등 부작용이 양산되고 있다. 이같은 역작용과 함께 장기간에 걸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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