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항곡리 노인들 새 보금자리 마련
[고대] 고대면 항곡리 경노당이 지난 5일 23평의 아담한 규모로 준공됐다. 새로 지어진 항곡리 경노당은 어렵사리 매입한 항곡저수지 아래 농조소유의 자투리 땅에 총 5천5백만원(지원 4천5백, 자담 1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완공됐으며, 할아버지 할머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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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항곡리 노인들'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 고대면 항곡리 경노당이 지난 5일 23평의 아담한 규모로 준공됐다. 새로 지어진 항곡리 경노당은 어렵사리 매입한 항곡저수지 아래 농조소유의 자투리 땅에 총 5천5백만원(지원 4천5백, 자담 1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완공됐으며, 할아버지 할머니…
1997.07.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더쿵 체조강습 만성적인 건강 불감증과 때로는 무력감에 시달리기 쉬운 농촌노인들을 위해 당진군 농촌지도소(소장 이인근)가 노인들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노인생활 교양강좌를 열었다. 이번 강좌는 지난 22일 대호지면 조금리 노인회를 시작으로 순성…
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항곡리 행운가든 한천순씨 【고대】 고대면 항곡리에서 가든을 운영하는 한천순(57세, 여)씨가 마을노인들에게 푸짐한 경로잔치를 베풀어 화제다. 당진서 식당을 운영하다 얼마전 항곡리로 이사온 한씨는 지난 17일 노인회(회장 김연옥, 84세)에서 총회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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