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6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말못하는 고통’ 축산폐수, 후경리 몸살
… 할 때마다 같은 마을에 사는 이웃이기도 한 사업자와 마찰만 빚어질 뿐 해결되지 않는 등 감정만 상하자 이 곳 주민들은 이제는 ‘쉬쉬’하는 분위기다. 이곳에 거주하는 76세의 한 노인은 “냄새 때문에 죽겠다. 지금도 문을 못 열어놓는다”면서 극심한 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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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해결되지 않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16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 할 때마다 같은 마을에 사는 이웃이기도 한 사업자와 마찰만 빚어질 뿐 해결되지 않는 등 감정만 상하자 이 곳 주민들은 이제는 ‘쉬쉬’하는 분위기다. 이곳에 거주하는 76세의 한 노인은 “냄새 때문에 죽겠다. 지금도 문을 못 열어놓는다”면서 극심한 불…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전혀 대책이 없는 실정이다. 노인복지회관과 경로당 증설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지금이라도 다함께 잘사는 복된 땅 당진을 위해서, 풍요로운 미래를 위해서 노인복지와 빈곤문제를 해결하려는 복지행정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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