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3] 국민의힘 이해선 후보
…보람은 남다를 수 밖에 없었다. 아쉬운 점은 경기도 평택시와의 해상 도계분쟁에서 최종적으로 패배하여 당진땅을 빼앗긴 것이다. 1차 해상도계분쟁에서 승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자치법의 교묘한 개정으로 분쟁의 불씨가 되살아난 사실을 국회의원부터 공무원,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해상도계 분쟁'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보람은 남다를 수 밖에 없었다. 아쉬운 점은 경기도 평택시와의 해상 도계분쟁에서 최종적으로 패배하여 당진땅을 빼앗긴 것이다. 1차 해상도계분쟁에서 승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자치법의 교묘한 개정으로 분쟁의 불씨가 되살아난 사실을 국회의원부터 공무원, 당…
2025.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맺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신평면은 공직생활 기간 중 심혈을 기울였던 해상도계 분쟁과 당진항 지정, 연육교 건설, 삽교호 관광지 개발 등 업무적으로 끈끈하게 연결됐던 곳”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30년 넘는 공직 경험을 밝히며, 행정 경험을 기반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