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 당진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상담업무를 맡고 있는 이영숙 씨는 늘 밝고 행복한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다. 교육지원청에서 일하면서 청소년과 학교, 교육 등에 관한 크고 작은 소식들을 전했다. “소소한 이웃의 일상을 전하면서 뿌듯함을 많이 느꼈어요. 사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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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해서 행복'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 당진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상담업무를 맡고 있는 이영숙 씨는 늘 밝고 행복한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다. 교육지원청에서 일하면서 청소년과 학교, 교육 등에 관한 크고 작은 소식들을 전했다. “소소한 이웃의 일상을 전하면서 뿌듯함을 많이 느꼈어요. 사람…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로 줄었다. 많은 젊은이들이 마을을 떠나 도시로 갔다. 하지만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지정되면서 주민들은 춤과 운동을 배우며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을을 떠났죠. 어르신들이 많고 젊은 이가 없어서 일손이 부족해요. 다행히 지금은 …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듬어 생각해 냈다. 특히 3반은 지형이 쥐가 물을 먹는 형국으로 생겼다 해서 ‘서두물’이라 불렸으며, 장이 서던 4반은 ‘거미장터’라 불렸다. 거미(巨美)장터는 ‘크고 아름다운 장터’라는 뜻을 갖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어렸을 때만 해도 이곳에 번창하던…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있어 지금까지 운영해왔다고 생각해요. 이사를 가신분도 잊지 않고 배달을 해서라도 다시 찾으세요. 단골손님들이 입소문도 내주시고요." 신선한 재료를 들여오기 위해 강 대표는 매일 장을 두번 본다. 신선한 재료를 엄선하기 위해서다. 특히 손님들이 반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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