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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서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8년

14건 · '해서 행복'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정책·행정 · 김예나

    “꿈과 행복을 지어드립니다”채운동 비손홈스

    …·소통 중요 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시공업체를 운영해온 베테랑 업자라고 해서 늘 일이 쉽고 좋았었던 것은 아니다. 고객들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보니 의견을 조율하는데 있어 힘들었던 적도 많았단다. 김 대표는 “고객의 요구조건과 시공이 가능한 …

  2. 2018.12.10 · 문화·교육 · 임아연

    “개관 1주년을 돌아보며”

    …의 작가들이 참신하고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였다. 김회영 관장은 “함께 해서 행복한 지난 1년이었다”며 “지역작가 발굴을 위한 전시와 현대수묵화반 운영 및 원데이클래스, 야외음악회 등을 내년에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시 참여작가> 박방영 방…

  3.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함께 해서 행복한 ‘다우리’ 정미초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8 정미초등학교

    …과 학원 등이 전무하다. 이를 위해 정미초에서는 학교에서만큼은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소소한 부분까지 노력하고 있다. 쉽게 간식을 사 먹지 못하는 정미초 아이들을 위해 학교에서 구비한 솜사탕·와플·빵 굽는 기계 등으로 간식을 직접 만들어 전교생에게…

  4. 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공리적 문화정책

    …민에게 조용히 있을 것을 강요하는 국가도 상당수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란 가치가 대다수의 국가적 지도이념으로 쓰였던 양적 공리주의는 행복한 개인이 다수가 되도록 하자는 것이며 자칫 전체주의로 왜곡될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한 사상이다. 효율만을 …

    당진시대
  5. 2018.06.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2 제주 한수풀문학회지역 노인들의 삶, 시가 되다

    …문학회는 2005년에 창단됐다.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한수풀도서관을 통해서 시를 배운 사람들이 뜻을 모아 만들었다. 시를 통해 인연을 맺었기에 창단 초기에는 시 문학단체였지만 현재는 시를 비롯해 수필, 소설, 희곡 등 다양한 문학 장르를 다루는 문학…

  6.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사회복지사 고용보장 조례 제정하겠다”오성환 “철저한 실태 조사로 복지사 처우 개선”이철수 “인건비 별도 책정·명절 수당·휴가 제도적 지원”

    …제이지 않은가? 김홍장 : 불법광고물 적발 건수 등 자세한 수치 등에 대해서는 파악하지 못했다. 경기 둔화로 인해 시민들이 납세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세금을 징수하는 것이 쉽지 않다. 주민세는 행정자치부의 주민세 인상 권고와 함께 충남지역 시…

  7.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년이 됐습니다. 매년 모이면서 은사님을 꼭 모시자고 했는데 꿈이 이뤄져 행복합니다. 은사님들의 가르침과 따뜻한 격려, 또한 훈육이 저희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동문 한 마디] ·이수영 총무: 40년 만에 은…

    당진시대
  8.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무상교육, 교육복지의 첫 걸음”

    …당진의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나고,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하길 바란다. △공동대표 당진YMCA 이진호 회장 : 자녀를 다 키우고 보니, 어린 시절 교복을 마련해야 할 당시 부담을 느꼈던 게 기억난다. 우리 세대가 그 시기를…

  9. 2018.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난 4년 간 당진시의원 조례 발의 현황은?비례대표 발의 활발…한국당 다선의원 저조

    …으로 나타났다. “조례, 양보다 질!” 그러나 다수의 조례를 발의했다고 해서 의정활동을 열심히 한 것은 아니다. 반대로 조례 발의가 저조했다고 해서 의정활동이 미흡했다고 평가할 수 없다. 충남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를 역임한 김명숙 전 청양군의원은 “양보…

  10. 2018.03.16 · 문화·교육 · 김예나

    문종군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장용돈 모아 구입한 등교용 오토바이

    … 원동기 면허를 취득했다. 고등학생 시절 두 달 간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오토바이를 구입했다. 그런데 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 잠실역에 잠깐 주차해놨다가 잃어버렸다. 두 번째 사진은 송악중학교를 배경으로 고등학교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11.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인권조례 폐지를 환영하며

    … 가장 소중한 가치다. 그 누구도 인권에 역행하거나 인권을 훼손하고 침해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신이라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창조주 유일신이신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여하신 첫째 특권이 인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의 가치는 온 천하…

    당진시대
  12. 2018.01.15 · 문화·교육 · 나경욱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은석도예 문영호 도예가한 평생 걸어온 도예인생

    …곳은 아랫집 초가집 화장실 근처다. 내가 입고 있는 바지는 누비바지라고 해서 솜을 바지 안에 넣어 만들었는데 얼마나 따뜻했는지 모른다. 두 번째 사진은 30대 초반 때 대학교 후배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왼쪽에 있는 친구가 내 후배다. 우리는 도자산업…

  13.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는 라디오 부스가 12월 31일 오후부터 1월 1일 해가 뜰 때까지 계속해서 이어졌다.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형태) 회원인 안세진 씨의 노래와 심문원 씨의 색소폰 공연이 이어졌고, 원당클럽이 통기타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보이는 라디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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