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3개구덕·해변말 등 바닷가 마을 지명 남아
…아래, 마당녀, 올오리, 삼봉녀 등이다. 한편 동곡리에서는 원건너 동쪽 해안가에 있던 마을에 샘이 둘이 있어 쌍천동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이곳에서는 해마다 물놀이를 하던 아이들의 익사사고가 발생했단다. 가곡리의 경우 신영개, 칠성개(칠성포)가 갯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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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해안가 곳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래, 마당녀, 올오리, 삼봉녀 등이다. 한편 동곡리에서는 원건너 동쪽 해안가에 있던 마을에 샘이 둘이 있어 쌍천동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이곳에서는 해마다 물놀이를 하던 아이들의 익사사고가 발생했단다. 가곡리의 경우 신영개, 칠성개(칠성포)가 갯가에…
2013.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민기자
…치는 태안군의 작은 선물이다. 길도 없던 절벽아래 바위, 작은 포구 뒤 해안가까지 자원봉사자들이 낸 길을 이어 솔향기길이 완성됐다. 해송이 끝없이 이어지는 해안길, 수려한 풍경이 더 감동적인 이유는 악몽을 이겨낸 희망의 전설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가동에 들어갔고, 오른편에는 동부가 들어오고 있었다. 그리고 고대리 해안가, 가장 전망좋은 곳에 위치해 있던 당집터는 ‘부르는 게 값’인 금싸라기 땅으로 변해있었다. 주민들이 십수년간 공원처럼 가꿔놓은 이곳에 벚꽃이 만발하는 봄이면 가족들이,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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