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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양수산부 당진수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해양수산부 당진수협'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1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장고항 국가어항 청정위판장 건립 사업 추진할 수 있을까?

    당진시와 당진수협 간 이견으로 국가어항 청정위판장 건립 사업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당진시가 수협 자부담을 시가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해양수산부에 검토를 의뢰했다. 장고항 국가어항이 지난 2021년 12월에 준공됐다. 이후 당진시는 202…

  2. 2023.07.0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항만친수시설 송전탑 지중화시 소들섬도 포함할 것”[인터뷰] 김선태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 추진한다면 그간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해양수산부 소유의 공간은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원으로 만들면 당진시가 단 1%만의 지분 참여만으로도 항만친수시설 유지·관리 주체가 될 수 있다. 수소·암모니아 관련 사업은 어…

  3. 2023.06.0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장고항 수산물 청정위판장 건립 관련 대형선박 접안 어려운 장고항 수심…준설 가능?

    당진시와 당진수협이 장고항 국가어항 내 수산물 위판장 설치 및 운영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어온 가운데, 장고항 수심 문제가 난제로 떠올랐다. 현재 장고항 수심은 2m에 불과해 수산물을 실은 대형선박이 드나들 수 없는 상황으로, 당진수협은 “대형선박이 …

  4. 2023.05.1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장고항 청정위판장 건립 사업 두고 당진시-수협 간 이견…사업 추진 가능한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청정위판장 건립 사업을 두고 당진시와 사업자인 당진수협이 이견을 보이고 있다. 당진수협은 불리한 위판 환경과 위판 물량 대비 낮은 수익성 등으로 수 협에 막대한 적자가 발생할 것을 우려하며 사업을 재검토하고 있다. 반면 당진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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