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기업혁신파크에서 중고차 수출 단지로
…, 현재 당진항에는 이 같은 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아 지역에서는 “결국 평택항으로 물량이 넘어가는 것 아니냐” 는 회의적 시각도 나온다. 이에 대해 충남도 해양항만과 관계자는 “송악읍 인근 고대 국가부두를 잡화부두에서 ‘자동차부두와 겸용’할 수 있도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해양수산부 평택'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2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현재 당진항에는 이 같은 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아 지역에서는 “결국 평택항으로 물량이 넘어가는 것 아니냐” 는 회의적 시각도 나온다. 이에 대해 충남도 해양항만과 관계자는 “송악읍 인근 고대 국가부두를 잡화부두에서 ‘자동차부두와 겸용’할 수 있도록…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과정에서 발생한 준설토를 활용해 시민 친수공간을 조성하려던 이 사업은 해양수산부의 보완 요구에 대한 당진시의 미흡한 대응으로 준설 시점과 맞지 않아 매립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면서 좌초되고 말았다. 또한 한국가스공사 측이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설계 …
2025.04.2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평면에서 평택·당진항 내항을 잇는 연 육교(진입도로) 건설사업이 총사업비 증액 과 함께 최종 사업계획을 확정했다는 사실 을 해양수산청과 당진시에 취재 결과 확인 됐다. 연육교 건설사업은 당초보다 297억 원이 늘어난 1,809억 원 규모로 조정됐으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