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 브랜드가치를 키우자!
지난 8월4일 왜목에서 두번째로 열린 “해와 달의만남” 축제의 백미는 불꽃놀이였다. 화약값만 1억8천만원, 바지선 3척등 부대비용이 4천5백만원, 연예인 공연 등해서 약 3억4천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었다고 한다. 일부는 허공에 수억을 쏴없애는 낭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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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해와 달의'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 8월4일 왜목에서 두번째로 열린 “해와 달의만남” 축제의 백미는 불꽃놀이였다. 화약값만 1억8천만원, 바지선 3척등 부대비용이 4천5백만원, 연예인 공연 등해서 약 3억4천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었다고 한다. 일부는 허공에 수억을 쏴없애는 낭비성 …
2011.12.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구타 파문 - 당진종합병원 개원 - 현대제철 고로3기 착공 일방통행 - 해와 달의 만남 추진 논란 - 이철수 의원 의원직 상실 - 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김석준 씨 당선 - 사회복지재단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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