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주민들의 젖줄 대동샘
… 돼온 대동샘에서 주민들은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동샘제를 지내며 한 해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고 있다. 대동샘은 마르지 않는 샘으로 옛날엔 이곳에서 주민들이 물을 길어 식수로 활용했으며, 대동샘 근처는 빨래터가 되기도 했다. 지금까지도 주민들은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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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해의 안녕과'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 돼온 대동샘에서 주민들은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동샘제를 지내며 한 해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고 있다. 대동샘은 마르지 않는 샘으로 옛날엔 이곳에서 주민들이 물을 길어 식수로 활용했으며, 대동샘 근처는 빨래터가 되기도 했다. 지금까지도 주민들은 대…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는 보신각 타종 행사는 1953년 12월 31일부터 시작됐다. 마지막 해의 마지막 날 나라의 안녕과 발전, 국민의 건강함을 기원하는 의미다. 서울 종로에 있는 보신각종은 1963년 보물 제2호로 지정됐으며 무게 19.66t으로 고종 32년(1895년…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람들은 기원제 또는 시산제를 지내거나, 해돋이를 바라보며 을미년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고, 삶에 기쁨과 행복이 넘치길 기원했다. 김창연·임아연·한수미·박초롱 기자 들판 위에 떠오른 태양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황순희)의 주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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