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년 표구인생, 소박한 마음 표구에 담아 - 문충원
…6학년에 다니는 아들(민우), 그리고 3학년인 딸(세은)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고 있다. “병 중에서 가장 큰 병이 스트레스”라고 말하는 문 사장은 표구 일을 천직인줄 알고 살아왔기 때문에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만으로도 큰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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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행복 가정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학년에 다니는 아들(민우), 그리고 3학년인 딸(세은)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고 있다. “병 중에서 가장 큰 병이 스트레스”라고 말하는 문 사장은 표구 일을 천직인줄 알고 살아왔기 때문에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만으로도 큰 행…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리고 재롱이 한창인 손녀까지 5명이 산다. 누구보다도 재미있게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다는 그. 그는 평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었던 공을 아내에게 돌렸다. 치매에 걸려 돌아가시기 전까지 4년동안 고생했던 어머니의 수족이 되어 뒷바라지를 다 해준…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결혼했다. 지금은 신랑(김광득)과 아들 호(6), 딸 수(4)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미연(31) / 고대면 용두리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소소회의 활동이 더욱 알려졌다. “내가 남한테 보탬이 된다는 게 너무 행복해요. 마음이 있어도 혼자하면 어려운데 이렇게 모임에 나와 함께 봉사하니까 더 좋더라고요. 앞으로 건강이 허락되는 날까지 열심히 할 생각이에요” 고대면 남경자 씨는 소소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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