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각국의 외국인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눴다. 당진은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만큼 참가자 중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인 청년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도 이번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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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행복 가정'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각국의 외국인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눴다. 당진은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만큼 참가자 중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인 청년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도 이번 대…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홍삼브랜드인 한삼인 매장과, 화장품·속옷 판매코너를 비롯해 다문화 가정을 위한 식료품 코너도 설치됐다. 당진시의 다문화가정 비율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가운데 하나로마트와 무빙워크로 이어지는 아래층에 외국인을 위한 식자재코너가 위치해 있어 남녀노소,…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고 있습니다. 새해 아침을 왜목마을의 일출과 함께하면서 17만 시민의 행복과 당진시정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2년 전 시민과 함께 맞이한 영원히 잊지 못할 당진시승격의 여운이 가슴에 밀려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민선5기 출범당시 행정에 대한 …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는 모든 구름이 걷히고,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마다 따스한 햇살이 가득 비추길 소망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해는 어려운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글로벌 저성장 시대에 본격 진입하면서 1997년 IMF시절 보다 혹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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