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혜광 선언표 교수
… 50대 전후의 합덕중, 농고출신은 선생의 가르침을 받았던 제자들이다. 그리고 합덕중학교에 있을때 우강의 박종혜 여사와 결혼하여 오늘까지 건강하게 해로를 하고 계신다. 신언표 교수는 서울대학 농업대 농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특히 원예에는 이나라의 독보적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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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행복 그리고'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50대 전후의 합덕중, 농고출신은 선생의 가르침을 받았던 제자들이다. 그리고 합덕중학교에 있을때 우강의 박종혜 여사와 결혼하여 오늘까지 건강하게 해로를 하고 계신다. 신언표 교수는 서울대학 농업대 농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특히 원예에는 이나라의 독보적인…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를 입은 농가, 가장(家長)이 교통사고를 당해 어려움을 당하는 가정, 그리고 소년소녀가장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천주교신자 각자가 사랑과 나눔을 통한 조용한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우선 우리들의 손길이 닿는 이웃부터 시작하였으며 모든 사람들이 …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신세를 지게되었고 양심수라는 낱말이 만들어졌으며 공직자나 정치인들이, 그리고 경제인들이 부정한 방법과 부도덕한 수단으로 어마어마한 재물을 축척하였던 과거를 우리는 기억하고 있는 것이다. 박원신씨는 1963년 지방공무원 9급으로 시작하여 합덕읍, 정미…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많이 벌고, 잘먹고, 잘입고, 좋은 집에 산다고 해서 정말 만족스러운 행복을 맛본다고 할 수 있겠는가.? 우리가, 오늘날 우리나라를 새롭게 단장하고 세계속에 빛나는 일등국으로 세우기 위해서는 단지 물질적인 풍요로움만이 아니고 사람다운 사람, 도덕과 …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예술을 위해서, 지역문화예술의 진보를 위해서’ 그는 선택을 했다. 그리고 그 선택이후 그가 한 일은 바로 ‘개인재산을 털어내는’일이었다. 그것은 신념과 의지를 갖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었다. “먹고사는 일이 목적이던 시절에야 다른 가치가 있었…
1994.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예술을 위해서, 지역문화예술의 진보를 위해서’ 그는 선택을 했다. 그리고 그 선택이후 그가 한 일은 바로 ‘개인재산을 털어내는’일이었다. 그것은 신념과 의지를 갖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었다. “먹고사는 일이 목적이던 시절에야 다른 가치가 있었…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장과정, 그리고 그림을 그리게 된 동기나 과정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요. - 당진읍 채운리에서 출생, 당진국,당진중학교를 졸업하고 추계예술대학을 거쳐 Paris고등국립미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아주 어릴적 기억은 나지 않지만 국민학교에 들어 가면서, …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권이 무너지면서 유고연방이 해체되고 세르비아 사람과 크로아티아 사람, 그리고 회교들 사이에 내전이 일어나 지금은 옛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참담한 쑥밭으로 변하고 말았다. 사라예보는 역사의 물줄기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엄청난 사건의 함정으로 남아 있…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게 되었슴을 잊어버리지 않고있다. 노인대학의 생활은 또다른 기쁨이요 행복 장구할아버지라는 별호가 붙으신 순성의 황의채(75세)씨도 부부학생이다. 황의채씨는 노인들이 모이는 곳에는 어디든지 나타나신다. 당진, 그리고 서산의 노인대학에까지 다니시는 3…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속과 인정은 살아 있었다. 9명의 후원자가 나서고 결연가정도 생겼다. 그리고 다달이 3십만원의 후원금이 접수돼 무의무탁한 노인과 소년소녀가장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줄 수 있게 되었다. 그를 찾아와 도움을 주려는 은인들은 모두 부자였다. 비록 생활은 부…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열심히 장사하여 돈을 마련해 지금의 집으로 이사도 하시고 딸 셋을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셨다. 그러나 넷째 애기를 출산하다가 산모와 애기 모두가 세상을 떴다고 착잡해 하시면서 목을 메우신다. 그게 지금으로 부터 26년전의 일이다. 8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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